기존 AI 휴먼 솔루션이 기술적 한계로 인해 미리 설정하고 입력한 정보를 일방향으로 전달하는 영상 제작에만 사용됐다면, 이제는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대화형 AI 휴먼 개발이 가능해졌다. 더구나 기존 수분에서 수시간이 소요됐던 AI 휴먼 생성 시간 역시 실시간이다. 자체 개발한 경량화 알고리즘을 적용한 온디바이스 기술로 AI 휴먼 서비스를 선보인 '브이몬스터'의 민동찬 대표를 테크42가 만났다.
‘AI 휴먼과의 소통을 가속화하겠다’는 비전으로 카이스트(KAIST) AI 연구원에서 창업가로 변신
자체 기술에 생성형 AI 모델 결합, 경량화에 성공한 AI 휴먼 솔루션 선보여… 가격 및 반응속도 자신감
교육, 추모 분야를 비롯해 세일즈 등 다양한 영역에 AI 휴먼 솔루션 접목 시도, 대중화된 미래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