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5% 감원 직후 임원 보너스 대폭 인상 논란

Meta is facing controversy for significantly increasing executive bonuses shortly after laying off 5% of its total workforce. On February 13, Meta's board committee amended the executive bonus plan. Under the new plan, executives can receive bonuses of up to 200% of their base salary, a substantial increase from the previous 75%. The company cited lower executive compensation compared to industry peers as the reason. However, this decision has drawn criticism as it came just one week after initiating layoffs for 5% of the total employees. Meanwhile, Meta has reportedly also cut annual stock options for regular employees by about 10%. Meta's stock price has risen over 47% in the past year, and fourth-quarter revenue increased by 21% year-over-year to $48.39 billion. This translation is based on the information provided in the query and the current context. The specific details about Meta's recent actions and financial performance are accurate as of February 21, 2025, according to the search results.

메타가 전체 인력의 5%를 감원한 직후 임원 보너스를 대폭 인상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 메타는 13일 이사회 위원회를 통해 임원 보너스 계획을 변경했다. 새 계획에 따르면 임원들은 기본 급여의 200%에 달하는 보너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는 기존 75%에서 크게 상향된 수치다. 회사 측은 동종 업계 대비 임원 보상이 낮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그러나 이 결정은 전체 직원의 5% 감원을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이뤄져 비판을 받고 있다. 한편 메타는 일반 직원들의 연간 스톡옵션도 약 10% 삭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타 주가는 지난 1년간 47% 이상 상승했으며, 4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21% 증가한 483억 9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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