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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구 기자
jklee@tech42.co.kr
기존 강자 위협하는 초강력 휴머노이드 등장
인사이트42
테크놀로지
이재구 기자
2024.08.29
중국의 2년도 안된 로봇기업이 테슬라, 보스턴 다이나믹스, 피규어 등 쟁쟁한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선도 기업 주자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화제의 기업은 중국의 애지봇(AGIbot·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Bot·智元机器人)이다. 이 회사가 지난 18일 발표한 최신 휴머노이드 로봇은 지금까지 경쟁사들이 보여주지 못했던 정밀한 인간 작업 동작 모사, 자체 로봇용 모터 개발 능력 등을 과시했다.
이미 뇌파 데이터가 거래되는 시대···콜로라도 주 프라이버시 법 확대
인사이트42
이재구 기자
2024.08.26
시중에는 데이터 뇌파(일명 뉴로 데이터)를 포착하는 웨어러블 기술을 만드는 수십 개의 회사가 있다. 사진은 아마존에서 팔리는 스마트 웨어러블 뇌파 센서 머리띠의 하나. 바이오센싱 명상 머리띠로서 뇌파 마인드 컨트롤, 요가, 명상, 집중력 향상 등 20가지 용도를 가진 기기다. 신경관리재단의 션 파우사스키 박사는 극단적 사례를 가정하자면 “만일 소비자가 뇌파 감지 이어버드를 착용했다면 나이키는 검색 기록에서 러닝화를 검색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검색하는 동안 얼마나 관심을 가졌었는지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사례는 이 제품과 무관함.
의료용 첨단치료 밴드 기술 3색... 당뇨상처· 빼재생 촉진, 심장조직복구
인사이트42
테크놀로지
이재구 기자
2024.08.22
최근 의료공학분야 연구자들이 잇따라 신체 안팎의 파괴된 조직이나 상처를 빠르게 치료하거나 복구, 또는 재생시켜 주는 밴드 기술들을 내놓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는 ▲물한방울로 활성화돼 당뇨성 만성 상처를 30% 더 빠르게 치유해 주는 전기장 발생 밴드 ▲손상된 심장이나 연조직을 복구해 주는 3D프린팅된 끈적한 생체소재 밴드 ▲손괴된 뼈 재생을 30% 이상 가속시켜 주는 수산화인회석(HAp) 복합소재로 만든 압전 밴드가 있다.
감쪽같네···중국군, ‘진짜 같은 날갯짓’ 스텔스 비둘기 로봇 실전 투입
인사이트42
테크놀로지
이재구 기자
2024.08.19
중국이 실제 비둘기와 기능과 형태가 똑같아 분간하기 힘든 비둘기 로봇(비둘기 드론)을 실전에 투입해 사용하고 있다. 중국이 실제 비둘기와 기능과 형태가 똑같아 분간하기 힘든 비둘기 로봇(비둘기 드론)을 실전에 투입해 사용하고 있다고 인터레스팅 엔지니어링이 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지난 2018년 연구개발 사실이 밝혀진 지 7년 만이다. 군인들의 정찰용으로 특히 주목받고 있는 중국의 이 비둘기 드론 개발자와 개발 과정, 개발자가 지난해 만든 유사 드론 사양에 대해서도 알아봤다.
인텔과 PC 업체들의 13/14세대 충돌 CPU 보증···소비자 대응법
인사이트42
테크놀로지
이재구 기자
2024.08.16
인텔이 발표한 13/14세대 칩 충돌 사태 원인, 보증기간 2년 추가 ▲소비자들의 구매 방식 및 경로에 따른 인텔 수정 패치 및 업그레이드 적용 방법 ▲인텔 칩 사용 PC 업체들의 문제 해결 지원방안(일부 업체의 명확치않은 지원 포함) ▲올들어 발생한 인텔 13/14세대 코어CPU 충돌사태 일지를 차례대로 정리해 봤다.
美 휴머노이드 피규어 02, 출근준비 끝났다···공장 너머 가정까지 겨냥
인사이트42
테크놀로지
이재구 기자
2024.08.12
피규어02의 외관이 전작피규어01의 중세 갑옷 기사 같은 디자인에서 훨씬 단순해졌다. 팔다리를 오가며 위아래로 연결돼 있던 외부 케이블도 모두 사라졌다. 다리 관절은 사람의 관절모습을 본 떴고 이를 교체할 수도 있다고 한다. 머리 앞뒤로 탑재된 6대의 RGB(적녹청) 카메라와 내장된 ‘비전 언어 모델’이 ‘상식적 시각 추론’을 제공한다. 이로써 눈과 손의 상호작용은 AI로 처리된다. 마이크와 스피커를 장착해 오픈AI기술로 사람과 챗GPT가 수다 떨 듯이 음성으로 실시간 상호소통하면서 작업을 실행할 수 있다고 한다. 이전 세대에 비해 3배 향상된 연산 및 AI 추론 기능이 탑재됐다. 이동부하도 5kg 늘어나 25kg의 물건을 나르며 배터리 용량도 이전보다 50%나 늘어났다고 했다.
AI시대 최고기업 아니었나?···안팎으로 시달리는 엔비디아
인사이트42
테크놀로지
이재구 기자
2024.08.05
엔비디아가 AI 칩 시장에서의 독점적 지위로 인해 여러 방면에서 압박을 받고 있다. 진보단체들이 미국 정부에 엔비디아의 AI 칩 번들링과 가격 담합 혐의 조사를 요구했고,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도 이에 동조했다. 미 법무부는 조사 검토 중이며, 프랑스에서는 이미 반독점 조사가 시작됐다.
인텔 충돌하는 코어 13/14세대 성능복구 불가라는데···“리콜없다”
인사이트42
테크놀로지
이재구 기자
2024.08.01
인텔은 지난 22일 인텔 코어 13세대 14세대 칩 사용 데스크톱들이 상승된 전압에 노출된 원인에 대해 프로세서 내 작동을 제어하는 소프트웨어인 마이크로코드의 버그가 원인이라고 지목하고, 8월 중순엔 이 사태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해 줄 패치가 출시될 것이라고 확인했다. 인텔은 해당 문제를 해결할 마이크로 코드 패치 검증을 거쳐 이를 그 시점까지 주요 PC제조사와 메인보드 제조사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파리올림픽 사이클경기, 자전거 도핑 검사까지?
인사이트42
이재구 기자
2024.07.29
이번 파리 올림픽 사이클 경기에서는 선수의 약물복용 등에 대한 도핑검사는 물론 기계, 즉 자전거에 모터를 사용하는지 검사하는 ‘모터도핑’ 검사까지 이뤄질 수 있다. 사진은 부엘타 아 에스파냐(스페인으로 돌아가기) 사이클 대회에서의 모터 도핑 체크 모습. 올해 이 경주 대회는 8월 17일부터 9월 8일 사이에 폴투갈~스페인 구간에서 3주간 21 스테이지에 걸쳐 이어진다. (사진=@lavuelta/Twitter)
도대체 왜?···머스크의 트럼프 지지 속내 3가지
인사이트42
이재구 기자
2024.07.26
일론 머스크는 트럼프가 미 대통령에 당선되더라도 바이든 행정부에서 겪은 푸대접 대신 오히려 최소 3가지 이익을 기대하며 그를 지지했을 것으로 보인다. (물론 기본적으로 머스크는 트럼프와 ‘배짱이 맞아서’ 지지했을 것이다.) 그 3가지는 ▲바이든 행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공제법 폐지시에도 자사의 보급경 전기차(모델 3)는 경쟁력있다는 점 ▲바이든 행정부가 머스크와 테슬라에 보인 푸대접을 더 이상 받지 않을 것이라는 점 ▲바이든 행정부가 테슬라 자율주행 기술을 예의주시하며 잠재적으로 증권과 전신 사기 혐의로 이어질 수 있는 조사 개시를 회피할 수 있으리란 기대감이다.
‘서프라이즈!~’···“50배 늘어나고 67회 충방전” 리튬 배터리
인사이트42
테크놀로지
이재구 기자
2024.07.22
중국 난징요우디엔대학(南京邮电大学) 연구진은 원래 크기보다 5000%(50배)로 늘어나는 전해질층을 포함한 엄청난 신축성을 가진 부품 구성 요소들을 가지며 67회 충방전 사이클 후에도 충전 저장 용량을 유지하는 리튬이온 배터리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롤러블 폰, 롤러블 스크린, 웨어러블 헬스 모니터 같은 보다 유연한 기기들의 등장과 이에 들어갈 유연한 배터리 요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나온 희소식이라 할 수 있다.
2030년 인간은 달기지·거주지에서 어떻게 살게 될까
인사이트42
테크놀로지
이재구 기자
2024.07.18
나사가 달기지 베이스캠프를 세우고 2030년에 선보이기 시작할 계획을 세웠다는 달 식민지는 언제쯤 어떤 모습을 보이게 될까. 전문가들이 생각하는 지금까지의 달표면의 인간 거주지는 3D프린터로 만든 집이었다. 이번 발견은 이제 달에 흩어져 있는 동굴들을 활용한 다양한 건설 가능성을 추가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 그동안 과학자들이 달표면에서 발견한 구덩이는 200개 정도나 된다고 한다. 달에서의 의복은 기존 우주인들이 입는 거추장스런 우주복이지만 프라다 같은 유명 패션회사가 참여해 만든 우주복을 입게 되리라고 한다. 먹는 것은 달 토양에서 기른 식물과 지금 지구에서 한창연구중인 실험실 배양육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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