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MAP 프로그램 파트너 재정 한도 제거

AWS has removed the financial cap on the earnings partners can receive through the Migration Acceleration Program (MAP). This decision aims to provide partners with greater revenue opportunities and improve customer outcomes. Ruba Borno, AWS's global channel chief, stated, "It's exciting because partners can now earn more." Borno emphasized that partners will be rewarded for all of their work without interruption, even after reaching the previous cap. He added that customers would also benefit from this change. This decision is part of AWS's efforts to reinforce its customer-centric principles and enhance business performance. The MAP program supports cloud migrations, helping customers transition to AWS and build robust cloud foundations.

AWS가 마이그레이션 가속화 프로그램(MAP)에서 파트너들이 얻을 수 있는 수익에 대한 재정 한도를 없앴다. 이는 파트너들에게 더 많은 수익을 제공하고 고객의 결과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로, AWS의 글로벌 채널 책임자 루바 보르노(Ruba Borno)는 "파트너들이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게 되어 정말 흥미롭다"고 밝혔다. 보르노는 파트너들이 이제 자신의 모든 작업에 대해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한도가 도달하더라도 작업이 중단되지 않고 계속 보상을 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고객도 이러한 변화를 통해 혜택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결정은 AWS가 고객 중심의 원칙을 강화하고 사업 성과를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MAP 프로그램은 클라우드로의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하며 고객이 AWS 클라우드로 이전하고 강력한 클라우드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럭셔리 SUV라더니 안전벨트가 툭? 루시드, 신차 ‘그래비티’ 전량 리콜

미국 신생 전기차 제조사 루시드 모터스(Lucid Motors)가 야심 차게 내놓은 대형 SUV ‘그래비티(Gravity)’가 안전벨트 결함으로 체면을 구겼다.

애플, iOS 18에 이례적 보안 패치…다크소드 해킹 툴 방어 나섰다

애플이 아이폰 해킹 툴킷 '다크소드' 대응을 위해 iOS 18 전용 보안 패치를 이례적으로 배포한다. 감염된 웹사이트 방문만으로 해킹되는 원클릭 공격으로, 깃허브 유출 후 위협이 급확산됐다. iOS 18 사용자의 약 25%가 보호 대상이다.

“인류 최대의 상장”… 스페이스X, 100조 원 규모 IPO 비공개 신청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 항공 기업 스페이스X가 마침내 증권 시장 상장을 위한 첫발을 뗐다.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기업공개(IPO)를 위한 등록 서류 초안을 비공개로 제출했다.

“4천만 원대 전기 스포티지 떴다”… 기아 EV3, 뉴욕 오토쇼서 美 시장 전격 데뷔

기아가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소형 전기 SUV인 ‘2027년형 EV3’를 공개하며 북미 시장 공략을 가시화했다. 해외 시장 출시 이후 현지 소비자들의 기대를 모았던 EV3는 올해 말 미국 시장에 공식 상륙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