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2022 리포트) 기술, 신기함보다 어떻게 쓰일지에 대한 고민을 담다

지난 1월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CES 2022가 열렸습니다. CES는 기술의 아젠다를 꺼내놓기도 하고, 트렌드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현재와 미래가 함께 녹아 있는 이벤트지요.

저도 가보려고 준비하다가 못 가게 됐는데 아쉬움을 온라인 이벤트로 달래봤습니다. 그런데 의외의 포인트들이 많이 보였거든요. 그 수많은 이야기중에서 단순히 새로운 기술, 우리나라 기업들의 해외 진출 외에 다른 이야기를 담아봤습니다.

최호섭

work.hs.choi@gmail.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실적 발표 속 단어로 본 기업들의 속마음!

🎆 행복 지수로 본 대륙별 행복의 차이 여러분, ‘행복 지수’를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유엔 산하 자문 기구인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SDSN)는 매년 세계 행복 보고서를 발표합니다....

잘 나가는 혁신 기업 따라 잡는 3가지 방법

전세계에서 혁신 잘하기로 소문난 기업하면 어디가 떠오르시나요? 아마존, 애플, 구글 등과 같이 이젠 너무 많이 들어 식상하기까지 한 몇몇 기업들이 생각나실 텐데요. 혁신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 3인방인 제프 다이어, 할 그레거슨, 클레이튼 크리스텐슨은 그들의 저서 를 통해 혁신 기업들의 공통점을 찾았습니다. 딱 3가지만 잘 챙기면 된다고 합니다.

애플워치 고혈압 알림, 그리고 스마트워치의 건강 관리에 대한 생각들

애플워치 시리즈 9·울트라 2에 추가된 기능은 혈압 수치를 재는 것이 아니라, 맥파 패턴을 AI로 분석해 ‘고혈압 가능성’을 알리는 고혈압 알림 기능이다

충주시 유튜브 채널, 충주맨 없이는 안 되는 걸까요?

개인 브랜딩 시대, 조직의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는 걸 잘 보여줍니다 아티클 3문장 요약 1. 충주시 유튜브는 '조회 수'라는 명확한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