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AI 엣지 컴퓨팅에 집중... "PC에서 대규모 언어 모델 실행 목표"

HP CEO Enrique Lores has unveiled the company's AI strategy and future vision. At the 'Amplify 2025' conference held in Nashville, USA on March 19 (local time), Lores announced that HP is focusing on introducing AI to edge computing rather than cloud computing. HP aims to enable all PCs to run large language models locally. This is expected to allow customers to enjoy the benefits of AI while maintaining a high level of privacy and security at a lower cost. Lores also mentioned the shift from globalization to regionalization, explaining that HP has been preparing for this for three years. He stated that by October, 90% of HP's North American products will be produced outside of China. Meanwhile, HP is strengthening connectivity between smart devices to improve employees' work experience. Lores predicted that this would simultaneously increase the company's productivity and employee satisfaction.

HP의 CEO 엔리케 로레스가 회사의 AI 전략과 미래 비전을 공개했다. 로레스 CEO는 19일(현지시간) 미국 내슈빌에서 열린 'Amplify 2025' 컨퍼런스에서 HP가 클라우드가 아닌 엣지 컴퓨팅에 AI를 도입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HP는 모든 PC에서 대규모 언어 모델을 로컬로 실행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더 낮은 비용으로 높은 수준의 프라이버시와 보안을 유지하며 AI의 이점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로레스 CEO는 또한 세계화에서 지역화로의 전환을 언급하며, HP가 이미 3년 전부터 이에 대비해 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10월까지 HP 북미 제품의 90%를 중국 외 지역에서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HP는 직원들의 업무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스마트 기기 간 연결성을 강화하고 있다. 로레스 CEO는 이를 통해 회사의 생산성과 직원들의 만족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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