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애저 클라우드 성장 둔화에 주가 급락...AI 경쟁 심화

Microsoft shares dropped up to 5% in extended trading following disappointing Azure cloud growth and revenue guidance. The company reported $69.63 billion in second-quarter revenue, with Azure cloud services growth slowing to 31%. CEO Satya Nadella announced a $13 billion annualized AI revenue. Microsoft forecasts third-quarter revenue between $67.7 billion and $68.7 billion, below the market expectation of $69.78 billion. The company, which has invested $14 billion in OpenAI, also faces concerns over the rise of Chinese AI firm DeepSeek. Despite the challenges, Microsoft continues to see efficiency gains in AI training and inference, with 2X price-performance improvements per hardware generation and 10X per model generation.

마이크로소프트가 예상보다 낮은 클라우드 성장률과 실망스러운 매출 전망으로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가 5%까지 하락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분기에 8조2000억원(696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나, 핵심 사업인 애저 클라우드 서비스의 성장률이 31%로 둔화됐다. CEO 사티아 나델라는 AI 관련 연간 매출이 1조5300억원(130억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3분기 매출을 7조9700억~8조1000억원(677억~687억달러)으로 전망했는데, 이는 시장 예상치인 8조2300억원(698억달러)을 하회하는 수준이다. 한편, 오픈AI에 1조6500억원(140억달러)을 투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중국 AI 기업 딥시크의 성장에 대한 우려도 직면하고 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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