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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웨스턴 대학교
꽃같은 모양의 새 심장박동기···작동시 고통·배터리 없다
인사이트42
테크놀로지
이재구 기자
2022.11.04
암 다음으로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은 심장질환이다. 그 중 하나가 심방세동(心房細動)인데 이는 심방 근육이 국부적으로 불규칙한 수축 운동을 하는 병적인 상태다. 나이가 들수록 발병 확률이 높아진다. 심장에서 혈액을 원활히 내보내지 못하기 때문에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심장박동기(pacemaker)는 심장의 맥이 너무 느려서(서맥) 실신한다든지 어지럼증, 호흡곤란 같은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들의 심장 박동을 유지해 주는 기기다. 미국 애리조나대는 최근 고통없이 심방 세동을 제거해 주는 꽃모양을 한 심장박동기를 개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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