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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널 전략
[인터뷰] 남효리 발렌 글로벌 센터 실장…일본 시장 공략, ‘브랜딩·채널 믹스’가 승부 가른다
인사이트42
디지털마케팅
황정호 기자
2026.04.10
발렌은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K-브랜드의 현지 안착과 매출 성장을 동시에 설계하는 ‘파트너형 에이전시’를 표방한다. 또한 단순 광고 대행을 넘어 브랜드의 유통 구조와 수익 모델까지 함께 설계하는 접근으로 차별화를 만들어왔다. 특히 일본 현지 감성에 맞춘 비주얼과 메시지 재구성, 채널별 KPI 기반 운영,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등을 통해 실제 매출 성과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해왔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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