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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이온 배터리
[현장] 김부기 스탠다드에너지 대표, "절대 발화하지 않는 바나듐 이온 배터리 상용화에 성공했습니다”
인사이트42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5.10.24
바나듐 이온 배터리의 가장 큰 특징은 '절대 발화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김 대표와 스탠다드에너지가 개발한 바나듐 이온 배터리 조건은 작업자가 어떤 실수를 하더라도, 또는 사용 기한이 지나거나 어떤 최악의 환경에 노출되더라도 절대 터지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김 대표는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 발화하지 않는, 정확하게는 발화될 수 없는 배터리 기술도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온난화 주범 탄소가?···풍력발전 터빈에 발전에너지 저장
인사이트42
테크놀로지
이재구 기자
2024.06.20
스웨덴 회사 시누누스(Sinonus)는 탄소를 이용한 풍력발전소 터빈 날(블레이드)이 거대한 배터리로 바뀔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연구원들은 탄소(카본 블랙)와 시멘트를 배합한 콘크리트를 사용해 태양광이나 풍력으로 발전한 재생에너지를 건축물에 저장할 수 있음을 시험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들의 성과와 가능성, 그리고 해결 과제 등을 전문가의 평가와 함께 소개한다.
리튬인산철 아니더라도···배터리 화재시 스스로 불끄는 배터리
인사이트42
테크놀로지
이재구 기자
2024.02.22
중국 중심의 연구진이 차량용 배터리가 발화되면 스스로 진화하는 기능을 갖는 새로운 배터리 전해질(전해액) 설계를 내놓았다. 이들은 이미 소화기, 전자 테스트 및 클리닝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저렴한 상용 냉각제를 배터리 전해질로 기능하도록 적응시켰으며, 이 대체 전해질이 현재 사용되는 전해질과 비슷한 물성을 갖기 때문에 기존 배터리 생산라인과 쉽게 통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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