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검색:
뉴스
테크
스타트업
비즈니스
마케팅
디지털라이프
+AI요약
+리플루언서
+컨퍼런스
close
뉴스
테크
스타트업
비즈니스
마케팅
디지털라이프
+AI요약
+리플루언서
+컨퍼런스
마이크로소픝
1500조 투자한 AI 칩, 2년 만에 '고철'?… 빅테크의 감가상각 딜레마
인사이트42
김한수 기자
2025.11.17
구글,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들이 엔비디아의 GPU를 사들이고 있는 가운데, 엔비디아는 매년 새로운 AI 칩을 출시하고 있다. 빅테크들은 자사 서버의 사용 가능 기간이 최대 6년이라고 밝혔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컴퓨터 장비의 수명이 2~6년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새로운 엔비디아의 AI 칩의 가장 큰 경쟁자가 엔비디아의 이전 AI가 되고 있다.
많이 본 기사
search
envelope-o
close
arrow-circle-o-down
facebook
bars
linked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