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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대란
AI가 내 스마트폰 가격을 올린다…메모리 대란으로 글로벌 출하량 역대 최대 감소 예고
디지털라이프
비즈니스
조상돈 기자
2026.02.27
올해 스마트폰 평균 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75만 원을 돌파할 전망이다. AI 데이터센터 확충으로 메모리 반도체 공급이 쪼들리면서 글로벌 출하량은 역대 최대인 12.9% 감소할 것으로 예측됐다. 삼성전자 갤럭시 S26은 기본형 출고가는 125만 4,000원으로 전작보다 약 10만 원 올랐다. 중저가 안드로이드 브랜드들은 줄도산 위기에 몰린 반면, 삼성과 애플은 오히려 점유율 확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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