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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치 윌모어
286일 만의 귀환 나사 승무원 ‘폭싹 삭았수다’···인체 곳곳에 미치는 충격
인사이트42
이재구 기자
2025.03.24
우주에서 힘든 9개월을 보낸 후,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발이 묶였던 미항공우주국(NASA·나사) 우주비행사들이 마침내 지구로 귀환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부치 윌모어(59)와 수니 윌리엄스(62)의 계획되지 않은 ISS 체류가 심각한 건강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 우주여행 전후로 바뀐 충격적인 두 사람의 얼굴 모습은 일반인이 우주라는 혹독한 환경(무중력 등) 속에서 몇 달을 보낼 경우 미칠 수 있는 끔찍한 피해를 보여주기에 충분해 보인다.
두 우주비행사의 의도치않은 6개월간 ISS생활···하루 24시간이 후딱
인사이트42
이재구 기자
2024.09.02
지난 6일 보잉의 스타라이너를 타고 우주정거장(ISS)에 도착한 우주비행사 부치 윌모어(61)와 수니타 윌리엄스(58)가 원래 예정됐던 8일이 아니라 예기치않은 긴 시간인 6개월 동안 ISS에 묶여 있게 될 것이라는 발표가 나온 후 국제적 관심을 끌고 있다. 그리고 이들은 결국 내년 2월에 돌아오게 됐다. 이튿날인 7일 나사는 언론 브리핑을 통해 보잉이 만든 스타라이너의 추진 시스템에 누출이 있었고 일부 추진기는 작동이 중단됐다고 발표했다. 만일 4인승 스타라이너가 승무원없이 빈 채로 귀환하면 나사는 단 2명의 우주인이 탑승한 4인승 스페이스X 크루 드래곤 우주선을 보낼 계획이다. 윌리엄스와 윌모어는 2025년 2월까지 ISS에 머물며 그들과 함께 돌아올 것이다. ISS에서 산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지구 상공 400km의 삶은 영화를 보면서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덜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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