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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파우사스키 박사
이미 뇌파 데이터가 거래되는 시대···콜로라도 주 프라이버시 법 확대
인사이트42
이재구 기자
2024.08.26
시중에는 데이터 뇌파(일명 뉴로 데이터)를 포착하는 웨어러블 기술을 만드는 수십 개의 회사가 있다. 사진은 아마존에서 팔리는 스마트 웨어러블 뇌파 센서 머리띠의 하나. 바이오센싱 명상 머리띠로서 뇌파 마인드 컨트롤, 요가, 명상, 집중력 향상 등 20가지 용도를 가진 기기다. 신경관리재단의 션 파우사스키 박사는 극단적 사례를 가정하자면 “만일 소비자가 뇌파 감지 이어버드를 착용했다면 나이키는 검색 기록에서 러닝화를 검색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검색하는 동안 얼마나 관심을 가졌었는지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사례는 이 제품과 무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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