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검색:
뉴스
테크
스타트업
비즈니스
마케팅
디지털라이프
+AI요약
+리플루언서
+컨퍼런스
close
뉴스
테크
스타트업
비즈니스
마케팅
디지털라이프
+AI요약
+리플루언서
+컨퍼런스
소버린 AI
트럼프 앤트로픽 발언은 바뀌었지만...한국, 자체 AI 역량과 ‘신뢰 파트너’ 조건 함께 갖춰야
인사이트42
정책플러스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6.06.2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9일 공개된 외신 인터뷰에서 앤트로픽(Anthropic)을 더 이상 국가안보 위협으로 보지 않는다는 취지의 발언을 내놓았다. 질문은 앤트로픽과 다리오 아모데이 최고경영자(CEO)를 국가안보 위협으로 보느냐는 것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은 아니다. 일주일 전이라면 그랬을 수도 있다”는 취지로 답했다. 표면적으로는 앤트로픽과 미국 정부 사이의 긴장이 완화되는 신호처럼 보이지만, 이번 사안을 단순한 해프닝으로 정리하기는 어렵다. 일주일 사이에 드러난 것은 미국 정부가 프런티어 AI 모델의 접근권을 국가안보 판단의 대상으로 삼을 수 있다는 사실, 그리고 그 접근권이 동맹국이나 우방국에도 자동으로 열려 있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다.
베슬AI·리벨리온, 국산 NPU 클라우드 맞손…공공 피지컬 AI부터 해외 실증까지 함께 뛴다
비즈니스
조상돈 기자
2026.03.12
AI 인프라 기업 베슬AI와 AI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이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을 위해 협력에 나선다. 12일 양사에 따르면...
[신년기획] 2026 AI 인사이트 ⑤ 대한민국 AI의 현재: 강점과 약점이 동시에 커지는 구조
인사이트42
황정호 기자
2026.02.03
한국의 가장 큰 강점은 여전히 AI 인프라의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포지션이다. 생성형 AI가 커질수록 학습·추론에 필요한 메모리 대역폭이 병목이 되고, 그 병목의 대표 해법이 HBM(고대역폭메모리)이다. 문제는 한국의 강점이 곧 약점도 키운다는 점이다. AI 인프라를 키우면 키울수록 전력과 부지, 송배전, 인허가가 동시에 병목이 된다. 한국은 데이터센터 투자 수요가 커지는 만큼 ‘전력을 어디서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가 산업의 실무 이슈로 떠올랐다.
[AI 컨퍼런스] 박성현 리벨리온 대표 “소버린 AI 시대, 국산 AI 반도체로 열어갑니다”
인사이트42
스타트업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5.07.29
박성현 리벨리온 대표는 기조연설의 서두에서 ‘소버린 AI(sovereign AI)’에 대한 뜨거운 논쟁을 언급하며,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했다. “방향이 조금 다르더라도, 방향 없는 것보단 낫다. 어쨌든 대한민국은 기술 주권을 향해 가야 한다”고 언급한 박 대표는 소버린 AI에 대해 “가장 핵심은 기술 주권, 우리가 주체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많이 본 기사
search
envelope-o
close
arrow-circle-o-down
facebook
bars
linked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