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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획
[신년기획] 2026 AI 인사이트 ④ 피지컬 AI 2026: '로봇·제조·물류'에서 AI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인사이트42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6.01.30
올해 ‘피지컬 AI(Physical AI)’는 더 이상 미래의 단어가 아니다. 엔비디아는 피지컬 AI를 로봇·창고·공장 등 현실 세계에서 작동하는 자율 시스템에 AI가 ‘구현(embodiment)’된 것으로 정의하며, 이를 위한 컴퓨팅·시뮬레이션·배치 스택을 전면에 내세운다. 각종 산업 보고서 역시 올해 테크 트렌드 맥락에서 피지컬 AI를 “현실 환경을 지각·이해·추론·상호작용하는 AI 시스템”으로 정의한다.
[신년기획] 2026 AI 인사이트 ③ 2026년 기업 AI의 승부처는 ‘에이전트+데이터’… 이제는 ‘증명’해야 할 때
인사이트42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6.01.23
종합해 보면 올해는 화려한 모델 경쟁의 해라기보다, AI를 ‘운영’하는 기업들이 ‘증명’하는 해라고 할 수 있다. 이제까지 분석을 통해 ROI를 수치로 증명하고(맥킨지·포레스터), 추론 비용과 인프라를 관리하며(딜로이트), 에이전트를 표준·평가·거버넌스로 길들이고(스노우플레이크·IDC·NIST), 제조를 중심으로 피지컬 AI로 확장하는 한 줄의 흐름이 연결됐다.
[신년기획] 2026 AI 인사이트 ①-2025년의 회고, ‘도입’에서 ‘실행’으로 넘어간 AI
인사이트42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6.01.16
2026년 새해, AI 산업의 무게중심은 ‘모델 성능 경쟁’을 넘어 ‘확장(스케일) 경쟁’으로 옮겨가고 있다. 기업들은 더 낮은 추론 비용, 에이전트의 대규모 운영, 전력·데이터센터·GPU 같은 인프라 병목, 그리고 신뢰·보안·거버넌스라는 규칙의 변화를 동시에 마주했다. 한국도 반도체·제조 기반의 강점을 갖고 있지만, 전력과 컴퓨팅 자원, 인재 확보, 규제 해석과 국제 표준 대응 같은 과제가 한꺼번에 커지는 국면이다. 이에 테크42는 이와 같은 글로벌 AI 산업 환경과 한국이 마주한 도전을 신년 기획 '2026 AI 인사이트'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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