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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발
286일 만의 귀환 나사 승무원 ‘폭싹 삭았수다’···인체 곳곳에 미치는 충격
인사이트42
이재구 기자
2025.03.24
우주에서 힘든 9개월을 보낸 후,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발이 묶였던 미항공우주국(NASA·나사) 우주비행사들이 마침내 지구로 귀환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부치 윌모어(59)와 수니 윌리엄스(62)의 계획되지 않은 ISS 체류가 심각한 건강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 우주여행 전후로 바뀐 충격적인 두 사람의 얼굴 모습은 일반인이 우주라는 혹독한 환경(무중력 등) 속에서 몇 달을 보낼 경우 미칠 수 있는 끔찍한 피해를 보여주기에 충분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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