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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인터뷰] 정진욱 시어스랩 대표 “한국 최초 AI 스마트 글래스를 소개합니다”
인사이트42
스타트업
인터뷰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5.05.20
최근 한 토종 중소기업이 AI 스마트 글래스 상용화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빅테크와 경쟁에 나서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바로 ‘AI눈(AInoon)’을 개발한 시어스랩이다. 최근 글로벌 업계의 AI 스마트 글래스 개발 상황과 더불어 정진욱 시어스랩 대표 인터뷰를 통해 ‘AI눈’의 특장점과 경쟁력을 알아봤다.
[인터뷰] 박해선 AI 전문가 “확장되는 AI 오픈소스 생태계, 개발자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 질 겁니다”
인사이트42
인터뷰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5.05.08
급격한 AI 기술 발전의 이면에는 보다 근본적인 질문이 숨어 있다. 바로 AI 기술의 미래에 대한 질문이다. 일각에서는 AI 기술 발전이 지금과 같이 빅테크 주도로 진행 될 시 소수 기업에 의한 독점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한편으로 빅테크 역시 AI 오픈소스를 선보이고 있는 만큼 장기적으로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생태계가 형성될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이에 테크42는 ‘전문가들의 전문가’로 알려진 AI 전문 저자 박해선 작가를 만나 AI 기술의 미래에 대한 전망을 들어봤다.
[현장] 월드IT쇼 2025에서 만난 ‘언젠가는 유니콘이 될 꿈을 꾸는’ 스타트업들
인사이트42
스타트업
황정호 기자
2025.05.02
이제 막 새로운 도전에 나선 스타트업 모두에게 ‘유니콘(기업가치 10억달러)’은 닿기 쉽지 않은 희망이자 목표라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신하고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도전에 나서는 이들의 표정에는 남다른 자신감을 엿볼 수 있다. 최근 진행된 ‘월드IT쇼 2025’ 현장에서도 그런 스타트업들이 대거 참여했다. 아직은 시행착오와 기술검증을 거듭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슬기로울, 나아가 유니콘으로 발돋움 하겠다는 꿈을 키우는 이들을 만나봤다.
[Catalysts of Innovation] 목승환 서울대기술지주 대표 “유니콘이 될 스타트업을 찾는 비결, ‘PREG형 인재’를 봅니다”
인사이트42
스타트업
인터뷰
황정호 기자
2025.04.23
“우리나라 뿐 아니라 글로벌 각국에서 벌어지는 여러가지 난제들을 궁극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스타트업을 통해서 나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울대기술지주 역시 지금에 만족하지 않고 하는 일을 더 잘 하기 위해 노력 중이예요. 국내는 물론 글로벌 관점에서도 대학이 맡고 있는 투자의 역할은 여전히 일부에 불과하니까요. 향후에는 대한민국에서 서울대 뿐 아니라 각 대학에서 진행되는 투자가 글로벌 체급에 맞는 수준으로 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투자하는 스타트업이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는 사례를 더욱 많이 만들어야겠죠.”
[인터뷰] 김민재 NC AI CTO “게임을 넘어 마케팅·미디어·콘텐츠 산업 전반을 혁신하는 AI 기술,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인사이트42
인터뷰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5.04.18
“AI 번역 분야는 엔씨소프트 당시부터 게임에 적용되며 워낙 다양한 기술을 확보해 놓은 상태라 기대가 큽니다. 게임에 필요한 콘텐츠 번역부터 채팅 양이 엄청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을 통해 글로벌 채팅을 위한 라이브 채팅 번역 기술도 보유하고 있으니까요. 저희는 단순히 텍스트 번역을 넘어 AI 콘텐츠 번역, AI 더빙 기술 등 음성합성이나 인식기술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각 기술을 연결하면 콘텐츠 현지화 분야에서도 통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Catalysts of Innovation] 남보현 HGI 대표 “수익과 사회적 가치를 지속가능하게 창출하는 건강한 기업을 지원합니다”
인사이트42
스타트업
인터뷰
황정호 기자
2025.04.16
“지난해는 전반적인 경기도 어려웠고, 투자사와 스타트업 모두 힘든 시기였어요. 그런 상황에서 10주년을 맞이하면서 ‘현 시점에서 지속가능 투자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고, 앞으로 어떤 목표를 가져야 하며,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를 저 스스로 그리고 동료 및 이해관계자들과 납득할 수 있도록 치열하게 반문하고 답하는 과정을 거쳤죠. 그러한 고민과 논의의 과정이 지난해 가장 의미 있는 성과였다고 생각합니다. 고민의 결과는 ‘다음 10년, 더 해 볼만 하다’였어요(웃음).”
[인터뷰] 조원일 트립소다 대표 “커뮤니티와 모험을 더한 ‘동행 어드벤처 여행’ 플랫폼을 만들었습니다”
인사이트42
스타트업
인터뷰
황정호 기자
2025.04.10
트립소다는 최초 ‘동행 커뮤니티’로 시작했다. 색다른 여행을 원하는 이용자들은 기꺼이 자신의 나이와 성별, 여행한 지역 등 구체적인 정보를 프로필에 기재하고 커뮤니티에서 여행 동행을 찾는다. 함께 여행을 했던 동행의 후기까지 확인할 수 있으니 신뢰도는 자연스레 형성된다. 여기에 트립소다는 각국 여행사와 협력을 통해 이색 여행 상품을 소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부터 ‘모험 여행’에 초점을 맞춘 자체 PB 상품을 론칭하며 본격적인 차별화를 시도했다.
[인터뷰] 전현준 원라인에이아이 CTO “자체 금융 LLM 개발, 생성형 AI 앱 서비스까지 만들었습니다”
인사이트42
스타트업
인터뷰
황정호 기자
2025.04.04
지난 2022년 9월 등장한 AI·데이터 기술 기반 스타트업 ‘원라인에이아이’가 주목받고 있다. 원라인에이아이는 증권사 주식브로커 출신의 정한얼 대표와 크래프트 테크놀로지스·퓨처플레이에서 일한 손규진 CDO, 신한카드·카카오페이 출신의 전현준 CTO가 합심해 창업한 스타트업이다. 금융 분야에 제대로 된 생성형 AI 서비스를 개발하겠다는 목표로 달려온 이들의 노력은 올해 초 선보인 금융 분야 전문 생성형 AI 솔루션은 *생각 프로세스(thought process)와 **'테스트 타임 스케일링(test-time scaling)' 기반 한국어 AI 모델 ‘올라(OLA-F) v2’로 빛을 발하고 있다.
[인터뷰] 서울가옥 김은숙 대표·이재준 CPO “아파트와 빌라에 갇힌 한국인의 주거 문제, 주문형 주택으로 해결할 수 있죠”
인사이트42
황정호 기자
2025.03.19
서울가옥이 제시한 해법은 AI 기술을 적용한 ‘주문형 주택 구매 플랫폼’ 이다.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서울 곳곳에 존재하는 개발 가능한 필지를 분석하고 수요층이 원하는 위치와 맞춤형 주택 설계를 통해 고품질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것이다. 소형 필지 단위의 이 프로세스가 활성화 될 시 실제 공급까지 7~8년이 소요되는 대단지 아파트 개발과 달리 매년 1000세대의 주택 공급이 가능하다는 것이 이들의 설명이다.
[인터뷰] 양승모 서치라이트 대표 “역량 메타데이터 기반 초인간형 AI 헤드헌터를 만들고 있습니다”
인사이트42
스타트업
인터뷰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5.03.11
서치라이트는 해당 인재가 다닌 기업의 재직 당시 매출 추이, 구성원 수, 투자 유치, 신규서비스 출시 성과 등과 같이 다양한 방식으로 공개된 외부 데이터를 연결했다. 그리고 이를 활용해 단순한 경력 이면의 인재 역량 메타 데이터를 생성하고 AI를 통해 최적합 인재를 찾아내는 방식을 선보였다. 이른바 ‘초인간형 AI 헤드헌터’다.
[인터뷰] 문수민 해봄 대표 “K-뷰티에 열광하는 세계인들을 나노 타겟팅하는 데이터 기반 피부관리 플랫폼을 만들었습니다”
인사이트42
스타트업
인터뷰
황정호 기자
2025.03.07
문수민 해봄(HAEBOM) 대표는 한국에서 가장 글로벌한 장소인 명동에 오프라인 스튜디오인 ‘해봄’을 오픈했다. 이어 앤틀러코리아 제너레이터 프로그램 4기 투자를 통해 K-뷰티를 동경하는 글로벌 20억명의 고객을 타깃으로 홈케어를 설계하는 맞춤형 피부 관리 플랫폼 ‘글라시(Glassy, 가칭)’을 론칭했다.
[인터뷰] 문경현 두번째바다 대표 “해수 하이드로포닉스 기술로 육상 김 양식 상용화, 올해 해낼 겁니다”
인사이트42
스타트업
인터뷰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5.03.05
문경현 두번째바다 대표는 국내 몇 안되는 조류학 박사 출신이다. 김에 대한 집착은 그가 2015년 박사 과정을 마치고 한 식품 대기업이 연구소 품종개발 김파트에서 일하면서도 이어졌다. 자비까지 써가며 양식장을 돌아다니고 김 연구를 병행하면서 육상 김 양식의 필요성을 제기했지만, 당시만 해도 바다 김 양식 풍년이 들며 주목 받지 못했다. 하지만 현장의 목소리와 급변하는 바다 상태를 직접 확인해 온 그는 ‘가까운 미래에 현재 바다 양식 방식에 큰 문제가 닥칠 것’이라는 확신을 했다고. 고심 끝에 창업을 결심하고 회사를 나온 것이 2016년 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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