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검색:
뉴스
테크
스타트업
비즈니스
마케팅
디지털라이프
+AI요약
+리플루언서
+컨퍼런스
close
뉴스
테크
스타트업
비즈니스
마케팅
디지털라이프
+AI요약
+리플루언서
+컨퍼런스
조영진 퓨리오사 부사장
[현장] 엔비디아는 적인가 친구인가…소버린 AI 반도체가 겨냥한 ‘추론의 경제성’
인사이트42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6.06.04
솔트룩스가 지난달 28일 서울 역삼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개최한 연례 AI 컨퍼런스 ‘SAC(Saltlux AI Conference) 2026’에서 ‘NVIDIA, 적인가 친구인가? 소버린 AI 반도체의 미래’라는 제목으로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에 참여한 (왼쪽부터) 윤상현 모빌린트 CSO, 김광정 리벨리온 리더, 조영진 퓨리오사 부사장. (이미지=AI로 재구성)
많이 본 기사
search
envelope-o
close
arrow-circle-o-down
facebook
bars
linked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