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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헌 일본지사장
[아시아의 한국인①] 최대헌 달콤소프트 재팬 지사장의 ‘모바일 게임의 성공 방정식’ & 일본 시장 공략법
인사이트42
스타트업
황정호 기자
2022.12.07
최대헌 달콤소프트 일본지사장과 일본의 인연은 2009년 유학생으로 나고야대학 물리화학 대학원에 입학하며 시작됐다.졸업 후 최 지사장은 독일계 화학회사인 BASF의 일본 법인에 입사를 해 기술영업 분야에서 일을 시작했다. 그렇게 2년여 간 화장품 원료를소개하고 판매하는 일을 했지만, 큰 재미를 붙이지는 못했다고 한다. 전환점이 된 것은 일본 게임 제작사인 포노스에서 자사 히트작인 ‘냥코대전쟁’의 한국 시장 출시를 앞두고 스카우트 제의를 받게 되면서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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