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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사고는 쿠팡이 쳤는데, 몽둥이는 플랫폼 전체가 맞는다”
인사이트42
정책플러스
황정호 기자
2026.02.12
12일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발간한 이슈페이퍼(이하 리포트)가 던진 문제의식은 직설적이다. 이번 리포트는 2025년 11월 발생한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계기로, 진행되는 플랫폼 규제 문제를 직격하고 있다. 직설적인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리포트는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규제 논의의 초점이 개별 기업의 보안 투자·관리 책임을 따지는 수준을 넘어, 플랫폼 산업 전반을 구조적으로 통제하려는 방향으로 확산되고 있는 문제를 지적한다.
[신년기획] 2026 AI 인사이트 ④ 피지컬 AI 2026: '로봇·제조·물류'에서 AI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인사이트42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6.01.30
올해 ‘피지컬 AI(Physical AI)’는 더 이상 미래의 단어가 아니다. 엔비디아는 피지컬 AI를 로봇·창고·공장 등 현실 세계에서 작동하는 자율 시스템에 AI가 ‘구현(embodiment)’된 것으로 정의하며, 이를 위한 컴퓨팅·시뮬레이션·배치 스택을 전면에 내세운다. 각종 산업 보고서 역시 올해 테크 트렌드 맥락에서 피지컬 AI를 “현실 환경을 지각·이해·추론·상호작용하는 AI 시스템”으로 정의한다.
"생필품은 11번가, 신선식품은 컬리"…쿠팡 사태가 바꾼 쇼핑 지도
디지털라이프
정재엽 기자
2026.01.21
쿠팡 3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이커머스 시장 지각변동을 촉발했다. 소비자들은 단일 플랫폼을 떠나 카테고리별로 최적 서비스를 선택하는 멀티 플랫폼 시대로 전환 중이다. 네이버 거래액 19% 증가, 컬리 신선식품 22% 급증 등 경쟁사들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AI가 ‘답’을 대신하는 마케팅 시대…클릭은 줄고 ‘대화’가 돈이 된다
인사이트42
디지털마케팅
김광우 기자
2026.01.16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정보 탐색의 출발점으로 자리 잡으면서 광고와 마케팅의 작동 방식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엔비디아, 애플, 제미나이, 그리고 쿠팡까지... AI의 나비효과, 그리고 2025년을 지나간 IT 이야기들
리플루언서
최호섭
2026.01.06
2025년이 저물었습니다. 지난 한해 시장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AI가 모든 것을 집어삼켰지만 단순히 AI의 성장, 부상으로만 볼 게 아니라 조금...
데이터로 드러난 ‘탈팡’, 문제는 ‘대응’입니다
리플루언서
기묘한
2025.12.26
쿠팡 개인정보 유출 3주 후 '탈팡' 현상이 데이터로 확인됐다. 주간 결제액 1,000억 원 감소, 40만 명 앱 삭제, 사용시간·방문빈도 하락 등 구체적 지표로 드러난 쿠팡 위기 조짐이 드러났다.
쿠팡, 지금은 정말 피할 때가 아닙니다
리플루언서
기묘한
2025.12.08
고객까지 돌아서면 쿠팡의 편에 설 이는 정말 없습니다 불과 이틀 만에 사라진 사과문 3,370만 개. 이번에 쿠팡에서 무단 유출된 개인정보...
네이버와 쿠팡이 감춰서 오히려 보이는 것들
리플루언서
기묘한
2025.11.19
이번 네이버와 쿠팡의 실적에는 그런 ‘빈칸’이 유독 눈에 띄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 빈칸 덕분에 표면 아래의 상황을 더 선명하게 짐작할 수 있었죠. 오늘은 이렇게 말하지 않는 것들을 통해 기업의 현재를 더 깊게 이해하는 법을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박지원 쿠팡 물류서비스 디자인 총괄 “쿠세권을 넘어 전국구 물류망 구축에 나서는 쿠팡의 무기는 데이터”
인사이트42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4.07.19
쿠팡이 오는 2027년까지 3년간 3조원 이상의 투자 계획을 밝혔다. 놀랍게도 현재도 업계 1위 규모인 물류 인프라에 새로운 추가 투자를 하겠다는 것이다. 이는 이미 전국적으로 구축된 ‘쿠세권(로켓배송이 가능한 지역)’을 넘어 그간 배송이 어려웠던 일부 지역을 커버하고, 현재 도서산간 지역 주문에 적용되는 추가 배송비 및 반품비도 없앤다는 계획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를 통해 쿠팡은 현재 전체 인구의 70%가 속해 있는 쿠세권을 88% 이상으로 늘려 사실상 완전한 전국구 물류망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미 국내 대형 유통 기업들을 따돌리고 업계 1위로 부상한 쿠팡의 이러한 행보는 한편으로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선 알리, 테무 등 이른바 ‘C-커머스’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SSG닷컴의 물류 포기는 시작부터 예견된 일이었습니다
리플루언서
기묘한
2024.06.18
SSG 다운! 더 싸울 수 없습니다 신세계그룹이 CJ그룹과 손잡고 전방위적인 협업을 추구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협업의 핵심은 물류인데요. 특히...
쿠팡은 와우 멤버십 가격을 왜 올린 걸까요?
리플루언서
기묘한
2024.04.26
작년 연말 기준으로 쿠팡 와우 멤버십 회원 수는 약 1,400만 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21년 말 무려 70%나 와우 멤버십 가격을 올렸을 때도, 회원 수가 줄기는커녕 더욱 늘어났는데요. 다만 이제는 현재 수준의 혜택으로 이 이상 멤버십 회원 수를 키우는 건 어렵다고 판단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결국 수익 확대의 길을 택하게 된 것일 거고요.
알리와 테무는 정말 쿠팡에게 위협적인 존재일까요?
리플루언서
기묘한
2024.03.13
현재 중국 플랫폼 관련 이슈를 다루는 기사들 역시, 유사한 함정에 빠져 있는데요. 알리와 테무가 가진 진정한 강점이 중국 내 제조 상품들을 직거래 함으로써 얻는 가격 경쟁력이라는 점을 완전히 간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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