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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
아산나눔재단, 포용적 창업 지원 프로그램 ‘아산 상회’ 2025년 참가팀 모집
스타트업
황정호 기자
2025.02.24
아산나눔재단은 포용적 창업지원 프로그램 ‘아산 상회’의 2025년도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다음달 24일까지 모집이 진행되는 ‘아산 상회’는 아산 정주영 현대...
[아산상회에서 만난 사람] 강은혜 포레거시 대표 “돌아가신 할머니를 떠올리며 온라인 추모 공간 ‘포레거시’를 만들고 있습니다”
인터뷰
스타트업
인사이트42
황정호 기자
2023.12.11
포레거시는 탈북민 창업가를 육성하는 아산나눔재단의 프로그램 ‘아산상회’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기틀을 다졌다. 지난달 진행된 ‘아산상회 5기 데모데이’에서 IR 발표에 나선 강 대표는 포레거시 앱에 포함된 기능 중 ‘종이비행기’를 선보였다. 돌아가신 고인을 디지털 휴먼으로 복원해 움직이는 영상으로 메시지를 받을 수 있게 한 것이다. 강 대표는 이 기능을 통해 5년 전 돌아가신 외할머니(이하 할머니)를 디지털 휴먼으로 복원해 선보였다.
[아산상회에서 만난 사람] 김성희 하나도가 대표 “남한에서 재현한 북한 술의 맛, 남과 북을 넘어 세계로 알릴 겁니다”
인터뷰
스타트업
인사이트42
황정호 기자
2023.12.05
서울서 출발해 중부고속도로를 지나 평택제천고속도로로 내달려 대략 2시간 반 거리, 충북 음성에 위치한 하나도가는 고즈넉한 국도 한편에 위치해 있었다. 이곳에 하나도가가 들어선 것이 2018년 11월이니 어느덧 5년 전의 일이다. 같은 처지의 탈북민 출신 박영금 이사와 함께 하나도가의 문을 연 김성희 대표는 그보다 앞선 10년 전 북한을 탈출해 수 차례 죽을 고비를 넘기며 남한에 왔다. 2008년 가을, 3살짜리 딸을 업고 두만강을 건넌 것이 시작이었다. 그런 김 대표가 남한 중에서도 충북 음성에 터를 잡은 이유는 고향인 함경북도 회령과 비슷한 물맛 때문이었다고 한다.
[아산상회에서 만난 사람] 박요셉 무무공간 대표 “구름 위의 경이로움을 느끼는 공간에서 6차산업화로 새로운 기회를 찾고 있습니다”
인터뷰
스타트업
인사이트42
황정호 기자
2023.11.28
어린시절 북한의 광산 마을에서 자란 박요셉 무무공간 대표에게 태백 삼수령은 2006년 그가 이름을 ‘요셉’으로 개명하고 청소년 캠프 스탭으로 활동할 때부터 고향과도 같은 친근함을 줬다. 그렇게 시작된 삼수령과의 인연은 그가 건국대학교 수의학과에 입학해 공부를 할 당시에도, 10여년 간 연쇄적인 창업을 통해 남한 사회에서 성공을 목표로 내달렸을 당시에도 이어졌다. 삼수령을 설명하던 박 대표는 “늘 제게 위안과 경이를 안겨주는 공간이었다”며 말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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