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 뉴스
  • 테크
  • 스타트업
  • 비즈니스
  • 마케팅
  • 디지털라이프
  • +AI요약
  • +리플루언서
  • +컨퍼런스
close
  • 뉴스
  • 테크
  • 스타트업
  • 비즈니스
  • 마케팅
  • 디지털라이프
  • +AI요약
  • +리플루언서
  • +컨퍼런스

투명성 가이드라인

[AI 기본법 톺아보기②] “AI가 만들었다”를 어떻게, 어디까지 알릴 것인가… 투명성 가이드라인이 던진 제품 설계 숙제

인사이트42정책플러스
황정호 기자
2026.02.19
투명성 가이드라인은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AI를 썼다면 먼저 알리고(사전 고지), 결과물은 구분 가능하게 하라(표시)”다. 문제는 이 요구가 단순한 문구 삽입이 아니라, 서비스 구조·운영체계를 바꾸는 과제로 번진다는 점이다. 특히 추천·요약처럼 기능 안쪽에 AI가 ‘조용히’ 스며드는 서비스가 늘수록 “어디서부터가 AI 상호작용의 시작이냐”라는 질문이 제품 설계의 핵심이 된다.



많이 본 기사

  • 테크42
  • 기사 윤리강령
  • 정정·반론 요청
  • 광고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문의 및 불편 신고

대표전화 : 02-6952-9201 · 팩스 : 02-6952-9202 · 이메일 : tech42@tech42.co.kr
제호 : 테크42 · 등록번호 : 서울 아 53549 ·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310 1F-7F
등록일 : 2018-09-19 · 발행일 : 2018-09-19· 발행인 : 김동환 · 편집인 : 정재엽·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우

제호 : 테크42 · 등록번호 : 서울 아 53549
등록일 : 2018-09-19
발행일 : 2018-09-19
발행인 : 김동환 · 편집인 : 정재엽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우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310
대표전화 : 02-6952-9201 · 팩스 : 02-6952-9202
이메일 : tech42@tech42.co.kr

Copyright Tech42 All rights reserved.
searchenvelope-oclosearrow-circle-o-downfacebookbarslinked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