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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글래스윙
"보안 구멍 너무 많이 찾아서 속도 좀 늦춰달라"…앤트로픽 '글래스윙' 1차 보고서
테크놀로지
정재엽 기자
2026.05.27
앤트로픽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가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통해 한 달 만에 핵심 소프트웨어 취약점 1만 개를 발굴했다. AI가 취약점을 찾는 비용을 낮추는 만큼 공격자 비용도 낮아지는 양날의 검 상황 속에서, 대량 탐지 시대에 맞는 보안 시스템 재설계와 거버넌스 구축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너무 위험해서 공개 못 한다"…앤트로픽, '클로드 미토스' 베일 속 출시
테크놀로지
정재엽 기자
2026.04.08
앤트로픽이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를 공개하고 보안 이니셔티브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출범했다. AWS·구글·MS 등 11개사가 참여하며, 미토스는 16년 된 취약점을 발굴하는 등 보안 분야에서 강력한 성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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