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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메타의 ARI 인수? 더 큰 흐름에 주목…AI 주도권은 모델 성능에서 실행 플랫폼으로 이동 중
인사이트42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6.05.04
AI 경쟁의 축이 다시 이동하고 있다. 생성형 AI 초기 경쟁이 더 좋은 답변, 더 긴 컨텍스트, 더 높은 벤치마크 점수를 둘러싼 모델 성능 싸움이었다면, 다음 경쟁은 AI가 실제 세계에서 무엇을 실행할 수 있는가로 옮겨가고 있다. 챗봇이 답을 생성하는 단계를 넘어, 로봇이 물리 공간에서 움직이고, 모바일 AI 에이전트가 앱과 데이터를 호출하며, 산업 장비와 차량, 스마트홈 기기가 AI 판단에 따라 작동하는 국면이 열리고 있는 것이다.
[AI, 이제는 현장이다⑤] 산업 현장 재편의 신호탄이 된 '피지컬 AI'
인사이트42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6.04.08
2026년 1분기 인공지능 산업에서 가장 분명해진 변화는 AI가 더 이상 화면 안에 머물지 않는다는 점이다. 생성형 AI(Generative AI)와 에이전트형 AI(Agentic AI)가 디지털 환경에서의 생산성과 자동화를 끌어올렸다면, 이제 AI는 실제 공간에서 움직이고 작업하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 이른바 ‘피지컬 AI(Physical AI)’가 산업 현장의 핵심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일본, 피지컬 AI에 9조 5,000억원 투자…"인구 감소로 인한 노동력 부족 해결"
AI요약
버트
2026.04.07
일본이 인구 감소로 인한 노동력 위기를 피지컬 AI로 돌파하고 있다. 정부는 2040년 글로벌 시장 30% 점유 목표를 세우고 약 9조 5,000억원을 투입한다. 로봇은 일자리를 빼앗는 것이 아니라 아무도 하지 않으려는 일을 채우고 있다.
[현장] 국회서 쏟아진 ‘AX 보안’ 대응법… “AI 확산 속도만큼 보안·법제도 함께 가야”
인사이트42
정책플러스
황정호 기자
2026.04.01
토론회의 문제의식은 분명했다. AX 시대의 보안은 더 이상 시스템 한켠에 붙는 방어 기능이 아니라 산업 경쟁력과 사회적 신뢰를 지탱하는 핵심 인프라라는 점이다. AI 기술이 기업과 공공, 일상 서비스 전반으로 빠르게 스며드는 상황에서 보안이 뒤따라가는 구조로는 더 이상 대응이 어렵다는 현실 인식도 자리 잡고 있었다. 이날 국회에서 나온 논의는 결국 “AI를 전제로 한 사회에서 어떤 안전 체계를 먼저 갖출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모였다.
KAIST·KAIST홀딩스·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로봇 창업팀 발굴 맞손…피지컬 AI 스타트업 키운다
스타트업
조상돈 기자
2026.03.16
대전을 거점으로 한 로봇 창업 육성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된다. KAIST와 KAIST홀딩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를 비롯한 관계 기관들이 손잡고 예비 창업자와 초기 스타트업을...
베슬AI·리벨리온, 국산 NPU 클라우드 맞손…공공 피지컬 AI부터 해외 실증까지 함께 뛴다
비즈니스
조상돈 기자
2026.03.12
AI 인프라 기업 베슬AI와 AI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이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을 위해 협력에 나선다. 12일 양사에 따르면...
[현장] 휴머노이드 상용화의 마지막 문턱은 무엇인가… 테크콘에서 찾은 3가지 해법
인사이트42
황정호 기자
2026.02.11
페데리코 비센티니 보스턴다이내믹스 품질총괄 “신뢰는 불확실성을 얼마나 줄이냐에 달려” 장병탁 투모로로보틱스 대표, 훈련에서 교육으로… ‘작동 지능’은 폐쇄루프 안에서 자란다 캐빈...
[AI 석학에게 듣다] 조규진 교수가 말한 ‘도시로 들어가는 피지컬 AI’, 관건은 ‘상상력·협력·수용성’
인사이트42
황정호 기자
2026.02.10
피지컬 AI의 미래는 ‘상상력의 생태계’… 협력 없이는 불가능 형태는 하나가 아니야… 손·바퀴·청소기·웨어러블까지 ‘설계가 지능’이 되는 순간 연구실을 넘어 도시로, 대학...
[AI 석학에게 듣다] 피터 노빅, 파운데이션 모델이 '피지컬 AI'의 뇌가 되기 위한 조건은?
인사이트42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6.02.05
피터 노빅 총괄은 구글에서 검색 품질과 핵심 검색 알고리즘 조직을 이끈 뒤, 현재도 구글 리서치 디렉터(Director of Research)로 연구 조직을 맡고 있는 인물이다. AI 분야 대표 교과서로 꼽히는 ‘Artificial Intelligence: A Modern Approach’의 공동저자로, 학계와 산업계를 동시에 관통해 온 ‘실무형 석학’으로 평가받는다. 대규모 공개 온라인 강의의 확산을 촉발한 AI 강좌를 공동 진행한 경험도 있어, 노빅의 문제의식은 기술의 최전선뿐 아니라 AI 대중화와 교육·생태계의 변곡점과도 맞닿아 있다.
[신년기획] 2026 AI 인사이트 ④ 피지컬 AI 2026: '로봇·제조·물류'에서 AI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인사이트42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6.01.30
올해 ‘피지컬 AI(Physical AI)’는 더 이상 미래의 단어가 아니다. 엔비디아는 피지컬 AI를 로봇·창고·공장 등 현실 세계에서 작동하는 자율 시스템에 AI가 ‘구현(embodiment)’된 것으로 정의하며, 이를 위한 컴퓨팅·시뮬레이션·배치 스택을 전면에 내세운다. 각종 산업 보고서 역시 올해 테크 트렌드 맥락에서 피지컬 AI를 “현실 환경을 지각·이해·추론·상호작용하는 AI 시스템”으로 정의한다.
[신년기획] 2026 AI 인사이트 ③ 2026년 기업 AI의 승부처는 ‘에이전트+데이터’… 이제는 ‘증명’해야 할 때
인사이트42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6.01.23
종합해 보면 올해는 화려한 모델 경쟁의 해라기보다, AI를 ‘운영’하는 기업들이 ‘증명’하는 해라고 할 수 있다. 이제까지 분석을 통해 ROI를 수치로 증명하고(맥킨지·포레스터), 추론 비용과 인프라를 관리하며(딜로이트), 에이전트를 표준·평가·거버넌스로 길들이고(스노우플레이크·IDC·NIST), 제조를 중심으로 피지컬 AI로 확장하는 한 줄의 흐름이 연결됐다.
AI 실험 끝났다, 이제 성과 내라'…가트너가 제시한 2026 생존 전략
인사이트42
김광우 기자
2025.11.26
글로벌 IT 자문기관 가트너(Gartner)가 ‘Gartner Top 10 Strategic Technology Trends for 2026(2026년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 보고서를 통해 AI 시대 기업 디지털 전략의 방향성을 세 가지 테마로 제시했다. 이 보고서를 통해 가트너가 던지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어떤 기술을 쓸 것인가”의 문제를 넘어, 기업이 AI 시대에 어떤 설계자이자 융합자, 그리고 선도자가 될 것인가가 2026년 이후의 성패를 가른다는 것이다. 이에 테크42는 그 내용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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