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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칭시점(FPV) 드론
[우크라 드론산업 리포트] ③우크라 10대 드론 업체와 외산 드론들
인사이트42
이재구 기자
2025.09.29
우크라이나 스카이폴의 뱀파이어 드론 모델. 이 회사는 야건 경로탐색 기술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카이폴(Skyfall)은 2022년 중반에 설립된 주요 FPV 드론 생산업체이다. 스카이폴은 빠르게 규모를 확장해 대량의 공격용 드론을 생산한다. 주요 모델로는 뱀파이어(Vampire;약 15kg의 탑재량을 가진 고중량 FPV 드론)와 슈라이크(Shrike)가 있다. 스카이폴은 눈에 띄지 않게 운영됐지만 대량 생산 효율성을 달성해 우크라이나 ‘드론 군단’의 중추적인 공급업체가 됐다. 스카이폴의 뱀파이어 드론은 일반적인 FPV보다 현저히 높은 탑재 용량을 갖추고 있어 더 큰 폭발물, 그리고 향후 민간 탑재물까지 운반할 수 있다. (사진=디펜스테크 커뮤니티)
[우크라 드론산업 리포트] ①전쟁 매뉴얼 바꾼 미래 드론전 제시
인사이트42
이재구 기자
2025.09.22
지난달 31일 국회 국방위 국민의힘 강대식 의원이 공개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자료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해와 올해 여러차례 GPS 신호를 교란해 지난해 항공기 533대와 선박 1055척에 영향을 줬다. 이로인해 지난해 4월과 11·12월 세 차례 우리 군의 무인 정찰기가 추락하는 사고도 있었다고 한다. 특히 대당 10억원이 넘는 해군의 보잉사 제작 S-100 정찰 무인 헬기(캠콥터, 사진)가 지난해 4월 서해 서북 도서 인근에 추락한 사실도 처음 밝혀졌다. 이 추락사고는 북한이 황해남도에서 연평도를 향해 GPS 교란 전파를 송출한 직후에 발생했다. (사진=보잉)
우크라전쟁은 드론 혁신의 경기장·미래 전쟁의 창 ①전파교란 끄떡없는 광섬유 통신기술 ‘대세’
인사이트42
이재구 기자
2025.06.11
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은 지난 1일(현지시각) 러시아 공군기지 인근에 드론을 잠입시켜 집단 발진한 후 공격해 41대의 러시아 항공기를 공격했다고 밝혔다. 이 거미줄 작전(Operation Web)은 세계전쟁사에서도 획기적으로 기록될 만한 대 사건이다. 현대전의 대세가 된 전파 교란에 끄떡없는 광섬유 드론 설계, GPS(GNSS) 위성 안내 없이도 작동하는 자율 드론, 인간의 개입을 최소화한 AI가 사용된 드론 활용 기술과 트렌드에 대해 두차례에 걸쳐 알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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