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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AI 인사이트
[신년기획] 2026 AI 인사이트 ⑥ 한국의 2026 대응 전략: ‘AI를 산업 운영체계로’ 만드는 로드맵
인사이트42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6.02.06
한국이 올해 해야 할 일은 GPU만 늘리는 것도, 규제 논쟁을 이어가는 것도 아니다. 컴퓨팅·전력·망·부지를 묶은 인프라 패키지, 제조·물류·모빌리티에서 반복 가능한 레퍼런스, 소버린·보안·거버넌스를 수출 경쟁력으로 만드는 신뢰 전략이 동시에 본격 가동돼야 한다.
[신년기획] 2026 AI 인사이트 ⑤ 대한민국 AI의 현재: 강점과 약점이 동시에 커지는 구조
인사이트42
황정호 기자
2026.02.03
한국의 가장 큰 강점은 여전히 AI 인프라의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포지션이다. 생성형 AI가 커질수록 학습·추론에 필요한 메모리 대역폭이 병목이 되고, 그 병목의 대표 해법이 HBM(고대역폭메모리)이다. 문제는 한국의 강점이 곧 약점도 키운다는 점이다. AI 인프라를 키우면 키울수록 전력과 부지, 송배전, 인허가가 동시에 병목이 된다. 한국은 데이터센터 투자 수요가 커지는 만큼 ‘전력을 어디서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가 산업의 실무 이슈로 떠올랐다.
[신년기획] 2026 AI 인사이트 ④ 피지컬 AI 2026: '로봇·제조·물류'에서 AI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인사이트42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6.01.30
올해 ‘피지컬 AI(Physical AI)’는 더 이상 미래의 단어가 아니다. 엔비디아는 피지컬 AI를 로봇·창고·공장 등 현실 세계에서 작동하는 자율 시스템에 AI가 ‘구현(embodiment)’된 것으로 정의하며, 이를 위한 컴퓨팅·시뮬레이션·배치 스택을 전면에 내세운다. 각종 산업 보고서 역시 올해 테크 트렌드 맥락에서 피지컬 AI를 “현실 환경을 지각·이해·추론·상호작용하는 AI 시스템”으로 정의한다.
[신년기획] 2026 AI 인사이트 ③ 2026년 기업 AI의 승부처는 ‘에이전트+데이터’… 이제는 ‘증명’해야 할 때
인사이트42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6.01.23
종합해 보면 올해는 화려한 모델 경쟁의 해라기보다, AI를 ‘운영’하는 기업들이 ‘증명’하는 해라고 할 수 있다. 이제까지 분석을 통해 ROI를 수치로 증명하고(맥킨지·포레스터), 추론 비용과 인프라를 관리하며(딜로이트), 에이전트를 표준·평가·거버넌스로 길들이고(스노우플레이크·IDC·NIST), 제조를 중심으로 피지컬 AI로 확장하는 한 줄의 흐름이 연결됐다.
[신년기획] 2026 AI 인사이트 ② 한국의 인공지능 혁명, 반년 만에 세계 순위 7단계 도약한 비밀은?
인사이트42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6.01.21
지난해 AI 확산에서 한국은 하반기 '가장 뚜렷한 성공 모델'로 평가받는 국가가 됐다. 25위에서 18위로 7단계 상승한 것이 이를 증명한다. 이용률도 25.90%에서 30.70%로 4.80%포인트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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