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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2027년 목표 전고체 배터리 전기차 경쟁 가열···긴장되는 미·일·중 퀀텀 점프
인사이트42
테크놀로지
이재구 기자
2025.03.06
전세계 전기차 업계의 수요 정체현상이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차세대 배터리 시장 주도권확보를 위한 세계 각국의 경쟁이 뜨겁다. 전기차에 들어가는 불 안나고, 힘좋고, 장거리 운행을 보장하는 이른 바 ‘꿈의 배터리’인 전고체 배터리 양산 경쟁 얘기다.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미국 팩토리얼 에너지, 도요타, BYD, CATL 같은 경쟁국가 브랜드의 이름이 거론된다. 우리나라의 삼성 SDI, SK온, LG에너지솔루션도 활발히 나서고 있다.
포드, 중 CATL과 '배터리 동맹'... 미국에 합작공장 추진
비즈니스
김광우 기자
2023.02.13
미국 '포드 자동차'가 중국 최대 배터리 업체 CATL과 손잡고 35억 달러 우리 돈 약 4조 5000억 원 규모의 전기차(EV) 배터리 공장을 미시간주에 추가로 건립한다.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 로이터 통신은 포드가 중국 CATL과 함께 미국 미시간주 마셜 지역에 전기차용 배터리 공장을 건설한다고 보도했다. 마셜은 자동차의 도시 디트로이트에서 서쪽으로 160㎞ 정도 거리에 있다. 해당 배터리 공장에서는 리튬인산철(LFP) 배터리가 생산되며, 2500명가량의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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