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 16 배터리 바꾼다

Apple will use a new metal casing for the battery in the iPhone 16 when it launches next year, according to speculation following the iPhone 15 overheating issue. According to IT publication ReadWrite, the iPhone 16 Pro's battery is expected to have a larger capacity and a new material than its predecessor, in response to the controversial battery overheating issue that plagued the iPhone 15 series. A photo of a component that is believed to be the battery of the iPhone 16 Pro has also been published. According to the report, the iPhone 16 Pro battery is expected to have a capacity of 3355mAH and a limit charge voltage (LCV) of 4.48V. The connector part is also expected to be redesigned differently from the existing battery.

애플이 아이폰 15 발열 문제로 내년에 출시될 아이폰 16에서 새로운 배터리 금속 케이스를 적용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아이폰 15 시리즈 출시 후, 논란이 됐던 배터리 과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대응책으로 전해지는데 IT 전문매체 리드라이트(ReadWrite)에 따르면 아이폰16 프로의 배터리는 전작보다 용량이 더 커지고 새로운 소재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아이폰16 프.로의 배터리로 추정되는 부품의 사진도 추가로 공개됐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폰 16 프로 배터리는 용량 3355mAH에 4.48V 수준의 제한 충전 전압(LCV) 4.48V 등의 성능을 보일 전망이다. 커넥터 부분도 기존 배터리와 다르게 재설계될 것으로 예상된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 멀미 완화 앱 '히어라피' 출시...이어폰으로 60초 들으면 2시간 효과

삼성이 이어폰으로 멀미를 완화하는 무료 앱 '히어라피'를 출시했다. 100Hz 저음 사인파를 60초간 들으면 최대 2시간 멀미 증상이 억제되며, 갤럭시 버즈4 프로 외 타사 이어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남들 다 포기할 때 거꾸로 간다”… 토요타, 볼보·다임러와 ‘수소 동맹’ 전격 결성

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 토요타가 전기차로 쏠린 업계 흐름에 맞서 수소 연료전지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이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 타격 경고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을 중동에서 타격하겠다고 경고했다. 4월 1일 오후 8시(테헤란 기준)를 데드라인으로 제시하며 직원 대피를 촉구했다.

음식 칼로리 계산하고 3개국어 번역까지… 메타, ‘진화한 스마트 안경’ 전격 공개”

메타가 레이밴(Ray-Ban)의 모회사 에실로룩소티카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기능을 대폭 강화한 차세대 스마트 안경 ‘옵틱스(Optics)’ 라인업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