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디스커버, 영국 언론사의 새로운 트래픽 엔진으로 부상

구글의 스마트폰 기반 콘텐츠 추천 피드인 '구글 디스커버'가 영국 언론사 리치사(Reach plc)의 최대 트래픽 유입원이 되었다. 구글 검색 트래픽이 감소했음에도 디스커버를 통한 트래픽이 이를 상쇄하고도 남았다. 리치의 콘텐츠 중 44%가 디스커버에 노출되며, 주로 일인칭 시점의 글이나 라이프스타일 콘텐츠가 잘 작동한다. 디스커버는 '궁금증 유발' 헤드라인을 선호하며, 뉴스나 범죄 관련 콘텐츠는 잘 노출되지 않는다. 리치는 디스커버를 통해 유입된 독자들을 뉴스레터와 왓츠앱 커뮤니티를 통해 충성 독자로 전환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예를 들어, 데일리 익스프레스(Daily Express)의 포뮬러 원(F1) 콘텐츠는 디스커버에서 높은 성과를 내며 뉴스레터 구독자를 확대했다.

Google Discover has become Reach plc's largest traffic referral source, compensating for declining search traffic. About 44% of Reach's content appears on Discover, with first-person and lifestyle content performing particularly well. Discover favors 'curiosity gap' headlines and tends to exclude traditional news and crime content. Stories typically take 24-48 hours to appear on Discover, making it challenging for news content. Reach is using newsletters and WhatsApp Communities to convert Discover visitors into loyal readers, with Formula One content on the Daily Express cited as a successful example of this strategy.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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