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스테이플러와 테이프까지 절약... 직원 복지 대폭 축소

Google is cutting back on fitness classes, staplers, tape and laptop replacements for employees. Google’s finance chief Ruth Porat recently said in a rare companywide email that the company is making cuts to employee services. The company said in January that it was eliminating 12,000 jobs, representing about 6% of its workforce.

구글이 비용 절감을 위해 피트니스 클래스, 스테이플러, 테이프, 노트북 교체 서비스 등 직원들의 복지 서비스를 줄이고 있다. 구글의 최고재무책임자(CFO) 루스 포라트는 사내 이메일을 통해 회사 전 직원들에게 직원 서비스를 대폭 줄이겠다고 전했다. 구글은 지난 1월 전체 직원의 약 6%에 해당하는 12,000개의 일자리를 없앤다고 밝힌 바 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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