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캘린더에서 일정 외에 구체적 작업까지 직접 예약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했다.
일정 관리와 생산성 앱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사용자는 이제 구글 캘린더에 원하는 시간 블록을 미팅 대신 작업용으로 설정할 수 있다. 각 작업에 설명을 추가하고 ‘방해 금지’와 공개설정도 지정 가능하다.
이번 기능은 11월 구글의 일부 도메인부터 적용을 시작해, 12월 1일부터 모든 계정에 기본 제공된다. 개인 사용자와 구글 워크스페이스 고객 모두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