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도형, 미국 사기 혐의 유죄 인정 가능성 커져

South Korean cryptocurrency entrepreneur Do Kwon is expected to plead guilty to U.S. fraud charges related to TerraUSD and Luna, which caused an estimated $40 billion in losses in 2022. The Manhattan federal court announced that Do Kwon, through his attorney, has indicated a possibility of pleading guilty, with a hearing scheduled for Tuesday. Previously, Do Kwon pleaded not guilty to nine charges, including securities fraud, wire fraud, commodities fraud, and money laundering conspiracy, but neither his attorneys nor prosecutors have issued official statements.

한국계 암호화폐 기업가 권도형(도권)이 2022년 약 400억 달러 규모 손실을 낸 TerraUSD와 루나 관련 미국 사기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할 것으로 보인다. 맨해튼 연방 법원은 권도형이 변호인을 통해 유죄 인정 가능성을 알렸으며, 오는 화요일 심리가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권도형은 앞서 증권 사기, 전신 사기, 상품 사기, 자금 세탁 공모 등 9개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으나, 변호인과 검찰은 공식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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