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를 먹고 마신다? 스타들이 만드는 레스토랑 오픈

It's estimated that billions of people around the world watch TV. So what's their common behavior? Eating. Netflix announced this month that it is opening Netflix Bites in Los Angeles, a "high-end dining experience" featuring chefs from popular streaming shows like Chef's Table and Nailed It. The limited-time pop-up will bring together chefs such as Curtis Stone, Rodney Scott, and Nadiya Hussain to create tasting menus that will give fans and foodies alike a unique restaurant experience.

전 세계 수십억 명의 사람들이 TV를 보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그럼 그들의 공통 된 행동은 뭘까? 바로 '식사'다. 넷플릭스는 이번 달 로스앤젤레스에서 "셰프의 테이블", "네일드 잇" 등 인기 스트리밍 프로그램에 출연한 셰프들이 참여하는 "고품격 다이닝 경험"인 넷플릭스 바이트(Netflix Bites)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일정 기간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팝업에서는 커티스 스톤(Curtis Stone), 로드니 스콧(Rodney Scott), 나디야 후세인(Nadiya Hussain) 등의 셰프들이 모여 팬과 미식가 모두에게 특별한 레스토랑 경험을 선사할 시식 메뉴를 만들 예정이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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