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션, 'Granola'와 경쟁하며 자체 AI 회의 전사 기능 도입

Notion has introduced an AI-powered meeting transcription feature, entering competition with rivals like Granola. This feature transcribes meeting content, provides a summary after the meeting, and allows users to take notes during the meeting. It shares many similarities with Granola. Notion’s AI note-taking feature utilizes system audio to transcribe meetings and is currently available only on Mac. The feature supports more than 12 languages, including English, Chinese, and Spanish. Notion has also announced new features targeting enterprise customers, including enterprise search and research mode. These additions aim to enhance Notion's competitiveness against tech giants like Google and Microsoft.

노션이 AI 기반 회의 전사 기능을 도입하며 Granola와 같은 경쟁자들과의 경쟁에 나섰다. 이번 기능은 회의 내용을 전사하고, 회의 후 요약을 제공하며, 사용자가 회의 중에 노트를 작성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한다. 이 기능은 특히 Granola와 유사한 점이 많다. 노션의 AI 노트 작성 기능은 시스템 오디오를 활용하여 회의를 전사하며, 현재 Mac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이 기능은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 12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한다. 노션은 또한 기업 고객을 겨냥한 새로운 기능들을 발표했다. 이에는 엔터프라이즈 검색과 연구 모드가 포함된다. 노션은 이를 통해 Google, Microsoft와 같은 대기업들과의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 멀미 완화 앱 '히어라피' 출시...이어폰으로 60초 들으면 2시간 효과

삼성이 이어폰으로 멀미를 완화하는 무료 앱 '히어라피'를 출시했다. 100Hz 저음 사인파를 60초간 들으면 최대 2시간 멀미 증상이 억제되며, 갤럭시 버즈4 프로 외 타사 이어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남들 다 포기할 때 거꾸로 간다”… 토요타, 볼보·다임러와 ‘수소 동맹’ 전격 결성

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 토요타가 전기차로 쏠린 업계 흐름에 맞서 수소 연료전지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이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 타격 경고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을 중동에서 타격하겠다고 경고했다. 4월 1일 오후 8시(테헤란 기준)를 데드라인으로 제시하며 직원 대피를 촉구했다.

음식 칼로리 계산하고 3개국어 번역까지… 메타, ‘진화한 스마트 안경’ 전격 공개”

메타가 레이밴(Ray-Ban)의 모회사 에실로룩소티카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기능을 대폭 강화한 차세대 스마트 안경 ‘옵틱스(Optics)’ 라인업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