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젤다의 전설' 영화로 만든다

Nintendo's foray into film is expected to move forward in earnest. Nintendo has announced that it is working on a live-action adaptation of "The Legend of Zelda." In addition, Zelda creator Shigeru Miyamoto will participate as a producer, as he did in this year's animated "Super Mario Bros." Although many details about the film itself have not been revealed, Nintendo said it will co-finance the film with Sony, bearing more than 50% of the cost. The announcement came at an opportune time for Nintendo, as it made clear the company's ambition to become a broader entertainment company.

닌텐도의 영화 진출 모색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닌텐도는 '젤다의 전설' 실사판 각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젤다의 창작자 미야모토 시게루는 올해의 애니메이션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에서 했던 것처럼 제작자로 참여한다고 전했다. 영화 자체에 대한 세부 사항은 많이 드러나지 않았지만 닌텐도는 비용의 50% 이상을 부담하면서 소니와 공동으로 자금을 조달할 것이라고 말해다. 이번 발표는 닌텐도가 더 넓은 엔터테인먼트 회사가 되려는 야망을 분명히 했기 때문에 닌텐도에게 적절한 시기에 나왔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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