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송뮤직, BGM팩토리 통해 엔씨 음악 콘텐츠 서비스 개시

자체 제작 배경음악·효과음 라이브러리 플랫폼 ‘BGM팩토리’를 운영하는 리틀송뮤직(대표 박종오)이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의 음악 콘텐츠를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엔씨(NC) 게임의 사운드를 담당하고 있는 NCSOUND가 제작한 다채롭고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선보일 예정이며, 그동안 OST(Original Sound Track)로 공개된 적 없는 NCSOUND의 새로운 사운드들이 오직 BGM팩토리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양 사는 저작권 문제가 민감해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많은 창작자가 쉽고 간편하게 양질의 배경 음악 콘텐츠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협력관계를 이어간다.

BGM팩토리는 이번 제휴를 통해 BGM팩토리 플랫폼 내 NCSOUND만의 별도 음원 서비스 페이지를 마련, NCSOUND만의 독자적인 사운드를 홍보해 나갈 계획이며, 더욱더 다양해진 음원 스펙트럼과 함께 창작자들이 콘텐츠 제작을 위한 다채로운 음원 재료를 서비스받을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리틀송뮤직 개요 리틀송뮤직은 음악 콘텐츠 스타트업이다. 100% 자체 제작한 배경음악 라이브러리 플랫폼 비지엠팩토리의 운영사다. 비지엠팩토리는 2019년 9월 론칭해 저작권 걱정 없는 BGM과 효과음을 서비스하면서 크리에이터뿐만 아니라 저작권에 민감한 관공서, 기업들도 사용하고 있다. 

석대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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