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대규모 서비스 장애 "완전 해결" 발표

Microsoft announced that the large-scale service outage that occurred on the 13th (local time) has been completely resolved. According to CBS, major services such as Xbox, Microsoft 365, Teams, Outlook, and Azure experienced access issues, primarily in the eastern United States, on the morning of that day. The outage began around 8 AM, and by 9 AM, Microsoft 365 users alone reported over 24,000 instances of service disruption. Users expressed their frustrations through social media, and the website functionality tracking service 'Downdetector' specifically mentioned connection problems for AT&T Fiber users. Microsoft stated, "The issue caused by a third-party Internet Service Provider incident has been fully resolved."

마이크로소프트가 13일(현지시간) 발생한 대규모 서비스 장애가 완전히 해결됐다고 밝혔다. CBS에 따르면 이날 오전 미국 동부를 중심으로 Xbox, Microsoft 365, Teams, Outlook, Azure 등 주요 서비스에 접속 장애가 발생했다. 장애는 오전 8시경부터 시작되어 9시까지 Microsoft 365 사용자만 2만 4천 건 이상의 장애를 보고했다. 사용자들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불편을 호소했고, 웹사이트 기능 추적 서비스 '다운디텍터'는 AT&T Fiber 사용자들의 접속 문제를 특히 언급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제3자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 사건으로 인한 문제가 완전히 해결됐다"고 전했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몸값 3조 육박, K-엔비디아 떴다”… 리벨리온, 4억 달러 유치하며 미국 정조준

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4억 달러(약 6,0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실탄’을 확보했다.

블루스카이 AI 도입에 유저 12만 명 ‘집단 차단’

탈(脫)중앙화 소셜미디어 블루스카이가 선보인 인공지능(AI) 비서 ‘아티(Attie)’가 출시와 동시에 사용자들의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미국인 80% AI 우려, Z세대 가장 비관적"...미국 설문조사 결과

퀴니피액 대학 여론조사에서 미국인의 AI 활용률은 높아졌지만 신뢰도는 21%에 그쳤고, 70%는 AI가 일자리를 줄일 것으로 우려했다. Z세대의 비관론이 가장 강했다.

코파일럿 코워크, MS 프런티어 프로그램 통해 첫 공개…앤트 로픽 기술 탑재

마이크로소프트가 앤스로픽과 협력해 개발한 AI 업무 자동화 기능 '코파일럿 코워크'를 프런티어 조기 체험 프로그램으로 공개했다. 사용자가 목표를 설명하면 AI가 계획을 세우고 마이크로소프트 365 전반에서 작업을 직접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