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서비스 9시간 마비, 원인은 DDoS 공격"

Microsoft confirmed that a nine-hour outage affecting Azure and Microsoft 365 services earlier this week was caused by a Distributed Denial-of-Service (DDoS) attack. The outage impacted several services, including Microsoft Entra, Power BI, Azure App Services, and more. An initial error in Microsoft's defense mechanisms exacerbated the impact of the attack instead of mitigating it. The company is preparing to release a Preliminary Post-Incident Review (PIR) within 72 hours and a Final Post-Incident Review within two weeks to provide further details and lessons learned.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주 초 발생한 9시간 동안의 대규모 애저 서비스 중단이 분산 서비스 거부(DDoS) 공격으로 인한 것이라고 확인했다. 이 공격은 마이크로소프트 365와 애저의 여러 서비스, 특히 Microsoft Entra, Power BI, Azure App Services 등을 포함한 여러 서비스에 영향을 미쳤다. 초기 방어 메커니즘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문제가 증폭되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네트워크 구성 변경과 대체 경로로의 전환을 통해 문제를 완화하려고 했다. 회사는 72시간 이내에 초기 사건 검토 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이며, 두 주 내에 최종 보고서를 발표할 계획이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제미나이' 사용자 10억 명 돌파

구글(Google)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단독 앱 출시 이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억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픈AI, '리눅스 전용 챗GPT' 전격 출시

오픈AI(OpenAI)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오랜 요청을 반영해 리눅스(Linux) 전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정식 선보였다.

복붙해도 안 지워진다… AI 텍스트에 '스텔스 워터마크' 전격 박힌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가 작성한 모든 문장에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크'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150년 수학 난제 터졌다… AI, 인간도 못한 '리만 가설' 풀어냈다

인공지능(AI)이 150년 넘게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던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해결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