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이그나이트 컨퍼런스서 AI 혁신 대거 공개

Microsoft announced major updates to its artificial intelligence services at the Ignite Conference held in Chicago. The announcements included improvements to the Microsoft 365 Copilot platform, new AI agents, and plans to utilize Nvidia's latest AI servers. A notable feature is 'Copilot Actions'. This function provides summaries of daily meetings and emails and notes received while on vacation. Microsoft also introduced new AI agents such as 'Interpreter for Teams', which enables real-time voice translation, and 'Employee Self-Service Agent', which answers HR and IT-related questions. Microsoft also unveiled the Azure AI Foundry SDK to help companies develop their own AI apps, and a service for assembling AI agents. On the hardware front, the company announced that Windows 365 Link, a small PC for accessing cloud services, is scheduled for release in April 2025.

마이크로소프트가 시카고에서 열린 이그나이트 컨퍼런스(Ignite Conference)에서 인공지능 서비스의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플랫폼의 개선사항과 새로운 AI 에이전트, 엔비디아의 최신 AI 서버 활용 계획 등이 포함됐다. 주목할 만한 기능으로는 '코파일럿 액션'이 있다. 이 기능은 일일 회의 요약과 휴가 중 받은 이메일 및 메모 요약을 제공한다. 또한 실시간 음성 번역이 가능한 '팀즈용 인터프리터'와 HR 및 IT 관련 질문에 답변하는 '직원 셀프 서비스 에이전트' 등 새로운 AI 에이전트도 선보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들의 자체 AI 앱 개발을 돕는 Azure AI Foundry SDK와 AI 에이전트 조립을 위한 서비스도 공개했다. 하드웨어 측면에서는 클라우드 서비스 접근용 소형 PC인 Windows 365 Link를 2025년 4월 출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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