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AI 주도 클라우드 사업 성장으로 실적 상승

Microsoft has achieved significant growth in its cloud business, riding the wave of the artificial intelligence (AI) boom. According to the earnings report released on Wednesday, revenue from Azure, the company's flagship cloud service, increased by 22%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CEO Satya Nadella emphasized that AI is transforming all areas of work and projected that Microsoft's AI business would achieve an annual run rate of $10 billion next quarter. This represents the fastest growth rate in the company's history. Azure's customer base has grown to 39,000, an 80% increase year-over-year, and the company operates AI data centers in over 60 regions worldwide. The usage of Azure-OpenAI services has also more than doubled in just six months. Meanwhile, the company's financial expenditures have significantly increased due to AI investments. Financial leases related to data centers have exceeded $108 billion, and the company is considering restarting a closed nuclear power plant in Pennsylvania to meet the growing demand for electricity. Microsoft's stock price rose in after-hours trading following this earnings announcement. However, some investors are raising concerns about the profitability of AI investments by large tech companies, suggesting that the actual performance of AI businesses will be closely watched in the future.

마이크로소프트가 인공지능(AI) 붐에 힘입어 클라우드 사업에서 큰 성장을 이뤄냈다. 수요일 발표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회사의 주력 클라우드 서비스인 Azure의 매출이 전년 대비 22% 증가했다. CEO 사티아 나델라는 AI가 모든 업무 영역을 변화시키고 있다고 강조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AI 사업이 다음 분기에 연간 100억 달러의 실행 속도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회사 역사상 가장 빠른 성장세다. Azure의 고객 수는 전년 대비 80% 증가한 39,000개에 달했고, 전 세계 60개 이상 지역에 AI 데이터 센터를 운영 중이다. Azure-OpenAI 서비스 사용량도 6개월 만에 두 배 이상 늘었다. 한편, AI 투자로 인해 회사의 재정 지출도 크게 늘어났다. 데이터 센터 관련 금융 리스가 1,080억 달러를 넘어섰고,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펜실베이니아의 폐쇄된 원자력 발전소 재가동도 검토 중이다. 이번 실적 발표로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상승했다. 그러나 일부 투자자들은 대형 기술 기업들의 AI 투자에 대한 수익성 우려를 제기하고 있어, 향후 AI 사업의 실질적 성과가 주목받을 전망이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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