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OpenAI 성장 낙관론... 주가 사상 최고치 경신

Microsoft shares closed at an all-time high of $360.53 on Tuesday after fresh optimism about growth from a key artificial intelligence partner. The 1.12% daily increase gave the software maker a market capitalization of about $2.68 trillion. All major U.S. stock indexes rose for the day, with the S&P 500 notching its seventh consecutive gain and Microsoft delivering its eighth. The stock hadn't been on such a streak since January 2021. Microsoft's strategic AI partner, OpenAI, announced a slew of updates at an event in San Francisco on Monday, including price cuts and plans to allow people to make custom versions of the ChatGPT chatbot. Microsoft CEO Satya Nadella was on hand for the affair, and he emphasized that developers building applications with OpenAI's tools could get to market quickly by deploying their software on Microsoft's Azure cloud infrastructure.

마이크로소프는 주요 인공지능 파트너의 성장에 대한 새로운 낙관론에 힘입어 화요일 거래일 마감 후 사상최고치인 360.53달러를 경신했다. 1.12% 상승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장 가치는 약 2조 6800억 달러가 됐다. 미국 주요 지수는 모두 S&P 500이 7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한 가운데 상승세를 이어갔고, 마이크로소프트는 2021년 1월 이후, 처음으로 8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적 AI 파트너인 OpenAI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행사에서 가격 인하 및 ChatGPT 챗봇을 사용자 정의할 수 있도록 하는 계획을 포함한 일련의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이에 마이크로소프트는 OpenAI의 툴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개발자는 Azure 클라우드 인프라에 소프트웨어를 배포하여 신속하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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