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을 변화시킬 챗GPT와 생성AI 관련 5가지

AI innovations have the potential to disrupt Big Tech, but it's more likely that existing major companies will compete over the tools that become popular among marketers. Here's a summary of five charts showing the state of generative AI:

  1. Microsoft's ChatGPT-powered Bing and Google's Bard are competing in the AI-powered search market, with Google having the upper hand.
  2. Consumers show interest in AI search, with 49% of US adults expressing interest, but 31% distrust AI-driven search results.
  3. Consumers are concerned about AI-generated content; 47% of US adults don't believe AI can produce better work than humans.
  4. Generative AI funding has significantly increased, with US venture capital investments in the sector reaching $1.4 billion last year.
  5. Current economic conditions are not affecting AI spending, with 63% of US tech professionals planning to increase or maintain their AI investments.

AI 혁신이 빅테크를 크게 변화시킬 가능성이 있지만, 기존 주요 기업들이 마케터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는 도구들을 놓고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생성AI 관련 현재 상황은 아래와 같이 요약할 수 있다.

먼저 마이크로소프트의 챗GPT 기반 빙(Bing)과 구글의 바드(Bard)가 AI 기반 검색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현재 구글이 상대적으로 우세한 상황이다. 그리고 미국 성인 중 49%가 AI 검색에 관심을 표시하는 반면, 31%는 AI 기반 검색 결과에 대한 불신을 보이고 있다. 소비자들은 AI가 생성한 콘텐츠에 대한 우려를 표시하며 미국 성인의 47%는 AI가 인간보다 더 나은 작업을 수행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생성AI 투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난해 미국 벤처캐피털 투자가 14억 달러에 이르렀다. 현재 경제상황이 AI 지출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전문가의 63%가 AI 투자를 늘리거나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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