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트럼프 제2기 행정부 벌써 참여? '트럼프·젤렌스키' 통화에 동석

It has been revealed that Elon Musk participated in a phone call between U.S. President-elect Donald Trump and Ukrainian President Volodymyr Zelensky. According to a report by Axios, this call took place immediately after Trump's election and was perceived as a positive signal by the Ukrainian side. During the call, Trump promised support for Ukraine but did not mention specific details. Musk stated that he would continue to support Ukraine through Starlink satellites. President Zelensky reportedly felt the call went well and did not increase his anxiety about Trump's victory. However, in a subsequent speech, Zelensky mentioned that he still cannot predict Trump's future actions. This call suggests that Musk's influence may grow in Trump's second administration, while uncertainty remains regarding Trump's policy towards Ukrain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간의 전화 통화에 일론 머스크가 참여한 것으로 밝혀졌다. 악시오스(Axios)의 보도에 따르면, 이 통화는 트럼프의 당선 직후 이루어져 우크라이나 측에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여졌다. 통화에서 트럼프는 우크라이나 지원을 약속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머스크는 스타링크 위성을 통한 우크라이나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 통화가 잘 진행되었으며, 트럼프의 승리에 대한 불안감을 증가시키지 않았다고 전해졌다. 그러나 젤렌스키는 이후 연설에서 트럼프의 향후 행동을 아직 예측할 수 없다고 언급했다. 이번 통화는 트럼프의 제2기 행정부에서 머스크의 영향력이 커질 수 있음을 시사하며, 트럼프의 우크라이나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도 여전히 남아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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