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와 스냅, 'AR 글래스' 공개 앞둬

Meta and Snap will introduce new AR glasses next month. The two social media competitors plan to demonstrate technology through AR glasses that could become the dominant computing platform of the future. Snap's CEO Evan Spiegel plans to unveil the fifth generation of 'Spectacles' at the 'Partner Summit' held in Los Angeles on September 17th. Then, on September 25, Meta's first AR glasses, Orion, will be unveiled by Mark Zuckerberg at the Connect conference in Menlo Park. Both companies have taken different approaches to developing AR glasses, but it will take more time for them to become popular. The AR glasses to be unveiled this time are not yet for sale, and Snap plans to distribute the model only to select developers and partners. Meta also plans to produce Orion glasses in small quantities.

메타(Meta)와 스냅(Snap)이 다음 달 새로운 AR 안경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셜 미디어의 두 경쟁자는 AR 글래스을 통해 미래의 주요 컴퓨팅 플랫폼이 될 기술을 시연할 계획이다. 스냅의 에반 스피겔(Evan Spiegel) 최고경영자(CEO)는 오는 9월 17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파트너 서밋(Partner Summit)'에서 다섯 번째 세대의 '스펙터클스(Spectacles)'를 공개할 예정이다. 그 후 9월 25일에는 메타의 첫 AR 글래스인 오리온(Orion)이 멘로 파크에서 열리는 Connect 콘퍼런스에서 마크 저커버그에 의해 공개될 예정이다. 두 회사 모두 AR 글래스 개발에 다른 접근 방식을 취했지만, 대중화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 이번에 공개될 AR 글래스는 아직 판매되지 않으며, 스냅은 해당 모델을 일부 개발자와 파트너에게만 배포할 계획이다. 메타 역시 오리온 안경을 소량만 생산할 예정이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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