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사상 최대 실적 발표…AI 투자 확대·트럼프와 관계 강화

Meta reported record Q4 results with revenue reaching $48.39 billion, up 21%, and net income of $20.84 billion, up 49%. Daily active users across Meta's apps hit 3.35 billion. Mark Zuckerberg announced plans to increase capital expenditure to $60-65 billion in 2025 for AI data center investments. The company is building a massive 2-gigawatt+ data center and aims to have 1.3 million GPUs by year-end. Meanwhile, Meta has been working to improve relations with Trump, appointing UFC CEO Dana White to its board, donating $1 million to Trump's inauguration, and ending its fact-checking program. The company faces new challenges from Chinese AI startup DeepSeek, which claims to produce AI results at a fraction of Meta's costs.

메타가 2024년 4분기에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1% 증가한 5조7000억원(483억9000만달러), 순이익은 49% 증가한 2조4500억원(208억4000만달러)을 달성했다. 메타 앱의 일평균 사용자는 33억5000만명을 기록했다. 마크 저커버그는 2025년 AI 데이터센터 투자를 위해 자본지출을 7조~7조6500억원(600억~650억달러)으로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메타는 최근 트럼프와의 관계 개선에 나서고 있으며, UFC CEO 다나 화이트를 이사회에 영입하고 트럼프 취임식에 1억1700만원(100만달러)을 기부했다. 또한 보수층의 불만이 컸던 팩트체크 프로그램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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