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스레드에 '미디어 사용' 기능 도입 예정... 콘텐츠 도용 논란 여전

Meta is set to introduce a new 'Use Media' feature to its social media app Threads soon. This feature will allow users to reshare photos or videos from others with a watermark crediting the original poster. Adam Mosseri, head of Instagram and Threads, explained that this feature provides an easy way to add creative takes to trending content. It appears to be a response to creators' complaints about content theft and unauthorized reuse. However, some creators have expressed concerns that this feature might still encourage content theft. While Meta stated that individual users can disable this feature for their content, it remains difficult to completely prevent unauthorized copying through methods like screenshots. This move is seen as part of Meta's efforts to prioritize original creators over content aggregators on Instagram and Threads, though its effectiveness is still debated.

메타가 소셜 미디어 앱 스레드에 새로운 '미디어 사용' 기능을 곧 도입할 예정이다. 이 기능은 사용자들이 다른 이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원 게시자의 워터마크와 함께 재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인스타그램 및 스레드의 책임자 아담 모세리(Adam Mosseri)는 이 기능이 유행하는 콘텐츠에 창의적 해석을 쉽게 추가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콘텐츠 도용과 무단 재사용에 대한 크리에이터들의 불만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그러나 일부 크리에이터들은 이 기능이 여전히 콘텐츠 도용을 조장할 수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메타는 개별 사용자가 자신의 콘텐츠에 대해 이 기능을 비활성화할 수 있다고 밝혔지만, 스크린샷 등을 통한 무단 복제를 완전히 막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이번 조치는 메타가 인스타그램과 스레드에서 콘텐츠 집계자보다 원 크리에이터를 우대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보이나, 그 효과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논란이 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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