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AI, 월간 활성 사용자 10억 명 돌파

Meta’s AI assistant service has surpassed 1 billion monthly active users across the company’s apps, CEO Mark Zuckerberg announced at the shareholder meeting. This milestone was achieved following the launch of a standalone app in April. Zuckerberg said Meta AI will continue to evolve with a focus on personalization, voice conversations, and entertainment, and indicated the possibility of introducing paid recommendation services or subscription models in the future. Meanwhile, the shareholder meeting included votes on 14 proposals covering topics such as child safety, greenhouse gas emissions, and bitcoin treasury assessment. Proposals not recommended by the board, including the call to end the dual-class stock structure, were unlikely to pass. Meta plans to officially release the final voting results within four business days.

메타의 인공지능 비서 서비스가 자사 앱 전반에서 월간 활성 사용자 10억 명을 넘었다고 마크 저커버그 CEO가 주주총회에서 발표했다. 이는 지난 4월 독립형 앱 출시 이후 거둔 성과다. 저커버그는 메타 AI가 개인화, 음성 대화, 엔터테인먼트에 중점을 두고 점차 진화할 것이라며, 앞으로 유료 추천 서비스나 구독 모델 도입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주주총회에서는 아동 안전, 온실가스 배출, 비트코인 재무 평가 등 14개 안건에 대한 투표가 진행됐다. 이사회가 권고하지 않은 이중 주식 구조 폐지 요구안 등은 통과 가능성이 낮았다. 메타는 최종 투표 결과를 4영업일 내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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