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 주차 시대 열리나?...테슬라, '스마트소환' 기능 출시

Tesla has finally launched 'Actually Smart Summon' (ASS), an automated driver assist feature that allows vehicles to navigate parking lots autonomously. This feature, originally promised two years ago, has faced multiple delays despite CEO Elon Musk's assurances. With the recent software update, users can now control their vehicles through the Tesla app, directing them to specific locations. Tesla emphasizes that ASS should only be used in parking lots or driveways and requires constant vigilance from the user. The company plans future improvements, including integration with HomeLink and myQ, increased travel distance, and removal of the need to hold a button. Despite the autonomous capabilities, Tesla states that the driver remains responsible for the vehicle's actions. This feature marks a significant step towards Tesla's goal of full self-driving capabilities, particularly in navigating parking lots to pick up riders.

테슬라가 마침내 'Actually Smart Summon(ASS)'라는 자동화된 운전자 보조 기능을 출시했다. 이 기능은 테슬라 차량이 주차장을 자율적으로 주행할 수 있게 해주는 것으로, 2년 전에 출시될 예정이었다. 일론 머스크 CEO는 여러 차례 이 기능의 출시를 약속했지만 계속 지연되어 왔다. 테슬라는 최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이 기능을 공개하며, 사용자가 앱을 통해 차량을 원하는 위치로 이동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이 기능이 주차장이나 차도에서만 사용되어야 하며, 사용자가 항상 차량과 주변 환경을 주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테슬라는 향후 홈링크 및 마이큐 통합, 주행 거리 증가, 버튼 홀딩 필요성 제거 등의 개선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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