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저니 웹사이트 누구나 이용 가능...'구글 로그인'으로 25장 무료 생성

Midjourney CEO David Holz announced that anyone can now generate up to 25 free images on the company's website before subscribing. This marks a significant improvement in accessibility from two years ago when the service was only available through Discord. The Midjourney website, launched last year, was initially limited to users who had created over 10,000 images via Discord. Now, users can access the service with a Google or Discord account, generating four images per prompt which can be further refined. Midjourney recently added a "Character Reference" feature, allowing for more realistic face generation. After the free trial, users can choose from three subscription tiers, starting at $10 per month. This move democratizes access to AI image generation, allowing more people to experience and experiment with the technology.

AI 이미지 생성 서비스 미드저니(Midjourney)가 누구나 무료로 25개의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디스코드(Discord)를 통해서만 이용 가능했던 초기와 달리 크게 개선되었다. 미드저니 웹사이트는 작년에 출시되었으나 디스코드에서 1만 개 이상의 이미지를 생성한 사용자에게만 제한적으로 개방되었다. 이제 구글이나 디스코드 계정만 있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프롬프트 입력으로 4개의 이미지를 생성하고 이를 더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다. 미드저니는 최근 '캐릭터 참조' 기능을 추가해 더욱 실제 같은 얼굴 이미지 생성이 가능해졌다. 무료 체험 후에는 월 10달러부터 시작하는 3가지 구독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 멀미 완화 앱 '히어라피' 출시...이어폰으로 60초 들으면 2시간 효과

삼성이 이어폰으로 멀미를 완화하는 무료 앱 '히어라피'를 출시했다. 100Hz 저음 사인파를 60초간 들으면 최대 2시간 멀미 증상이 억제되며, 갤럭시 버즈4 프로 외 타사 이어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남들 다 포기할 때 거꾸로 간다”… 토요타, 볼보·다임러와 ‘수소 동맹’ 전격 결성

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 토요타가 전기차로 쏠린 업계 흐름에 맞서 수소 연료전지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이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 타격 경고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을 중동에서 타격하겠다고 경고했다. 4월 1일 오후 8시(테헤란 기준)를 데드라인으로 제시하며 직원 대피를 촉구했다.

음식 칼로리 계산하고 3개국어 번역까지… 메타, ‘진화한 스마트 안경’ 전격 공개”

메타가 레이밴(Ray-Ban)의 모회사 에실로룩소티카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기능을 대폭 강화한 차세대 스마트 안경 ‘옵틱스(Optics)’ 라인업을 선보였다.